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대표이사 강동환, http://www.canon-ci.co.kr/)이 박건희문화재단(이사장 구본창, http://www.geonhi.com/)과 함께 6월 21일부터 26일까지 한국 사진 문화 발전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는 ‘2010 미래작가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캐논과 박건희문화재단은 기존 ‘캐논 장학생’ 프로그램을 올해부터 ‘미래작가상’으로 명칭을 변경, 보다 체계적인 전문 교육과 실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미래 디지털 사진 영상 분야를 선도하며 우수 사진 문화 정착을 주도하는 대표 사진작가 공모전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을 전했다.
3명의 ‘2010 미래작가상’ 수상자는 개인당 총 1천 3백 만원 상당의 지원을 받게 되며, 캐논 EOS 5D Mark II와 EF 24-105mm f/4L IS USM 렌즈 등 전문가급 촬영 장비와 6개월간 구본창 작가로부터의 마스터 튜터링 및 전문 사진가의 1:1 튜터링 교육 후 그 동안의 성과물을 선보이는 전시회 개최와 작품집 발간이 포함된다.
‘2010 미래작가상’은 전공이나 나이에 관계없이 대한민국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6월 21일부터 26일까지 하나의 테마로 작업한 15매 분량의 포트폴리오와 재학증명서를 소정 양식의 지원서와 함께 박건희문화재단으로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7월 중 캐논코리아와 박건희문화재단의 홈페이지에 동시에 발표되며, 선정된 장학생은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캐논코리아 홈페이지(http://www.canon-ci.co.kr/) 및 박건희문화재단(http://www.geonhi.co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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