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 강신철)과 닌텐도주식회사가 공동 개발한 Nintendo DS®(닌텐도 DS) 전용 소프트웨어 ‘메이플스토리DS’가 국내 판매량 10만장을 돌파했다.
넥슨과 닌텐도의 첫 공동 개발 타이틀인 메이플스토리DS는 닌텐도 DS 전용 액션 RPG의 장르적 특성을 최적화한 콘텐츠로 호평 받고 있으며, 이 밖에도,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와 연동되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는 특징 등이 인기의 비결로 꼽히고 있다.
메이플스토리DS에는 원작에서도 볼 수 있는 ‘전사’, ‘도적’, ‘궁수’, ‘마법사’ 등의 직업을 가진 4명의 주인공이 등장하며, 플레이어는 직업 별로 각기 다른 4가지의 스토리로 모험을 전개해 나갈 수 있다. 특히, 주인공 별로 각기 다른 스토리들이 얽히며 다양한 각도에서 사건을 풀어 나가는 색다른 즐거움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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