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황)는 컴퓨텍스(Computex) 2010에서 에일리언웨어(Alienware), 아수스(Asus), 델(Dell),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도시바(Toshiba) 등 엔비디아의 주요 3D 파트너사들이 제조한 3D PC 제품을 선보였다.
3D PC는 현존하는 3D 액티브셔터 글래스 솔루션 중 유일하게 풀HD 1080p 해상도가 가능한 엔비디아 3D 비전 키트, 120Hz 디스플레이 및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와 같이 고선명 이미지를 가능하게 하는 그래픽 프로세서로 구성된다.
엔비디아의 3D 비전을 채택한 3D PC들은 현재 425개 이상의 3D PC 게임 타이틀을 지원하고 있으며, 후지필름(Fujifilm) 및 소니(Sony) 등 카메라 제조업체의 3D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3D 사진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는 어도비(Adobe) 및 마이크로소프트社와 협력을 통해 3D 비디오의 실시간 스트리밍을 웹상에서 가능하게 했다.
한편, 엔비디아 3D 비전 기반 3D PC에 관련된 보다 상세한 정보는 http://www.nvidia.co.kr/object/3d-vision-main-kr.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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