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은 올해로 데뷔 25주년을 맞은 이승철이 오는 6월 5일 개최되는 25주년 기념 콘서트 ‘오케스트락’에서 밴드 전원과 함께 '로지텍 얼티밋이어 이어폰'을 착용한다고 밝혔다.
이승철은 '로지텍 얼티밋이어 이어폰'선택에 대해 "로지텍 얼티밋이어 이어폰은 연주하는 음향 크기와 관계없이, 강력하고 본능적인 저음은 물론 중간 음에서의 비교 불가능한 선명한 악기 및 음성 재생, 고음에서의 뛰어난 음향 재생까지 무대의 상황을 보다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제품이라 선택했다"고 밝혔다.
얼티밋이어(Ultimate Ears·UE)는 더 킬러스(The Killers)나 케니 체스니(Kenny Chesney), 조나스 브라더스(Jonas Brothers) 등의 뮤지션이 라이브 공연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그 중 로지텍 ‘UE 18 Pro’는 6개의 개별 튜닝 드라이버가 사용자마다 독특한 양쪽 귀 형태에 맞게 조절되는 ‘6-스피커(6-speaker)’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이다.
또한 어쿠스틱 및 전자 튜닝이 가능한 포-웨이(4-way) 크로스오버를 지원, 특허 받은 트리플 음향 채널과 저왜곡 케이블을 조합하여 얼티밋이어 고유의 음향을 만들어내며, 각 음향 채널에는 사용자의 귀에서 서로 다른 주파수들이 자연스럽게 조화될 수 있도록 돕는 어쿠스틱 튜닝 인라인 필터가 탑재되었다.
한편 이승철 25주년 기념 ‘오케스트락’ 콘서트는 6월 5일 토요일 오후 8시, 최대 5만 명의 관객을 수용이 가능한 잠실주경기장에서 40인조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3D, 무대 특수효과가 마련된 가운데 개최될 예정으로, 6개월간 20여 명의 댄서들이 준비했다는 재즈댄스, 발레, 야마카시를 아우르는 퍼포먼스가 준비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