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2 메모리 가격이 3분기까지 하락추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소식이 hkepc에 올라왔다.
시장 조사기관인 InSpectrum은 최근 DRAM 메모리 시장의 가격을 조사했으며, 시즌 판매의 영향으로 2GB DDR2 메모리 모듈은 6월 초 약 2% 하락된 평균 가격을 유지했고 2GB DDR3 메모리 모듈은 0.2%로 약간 증가되었다고 전했다.
InSpectrum은 많은 OEM 제조사들이 이전 DDR2 메모리 모듈을 하락되는 시기에 재고를 비축해 놓아 2GB DDR2 메모리 모듈은 6월 초 2% 하락추세를 기록했고 평균 가격은 40달러를 형성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이 상황은 조금 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시장은 현재 새로운 플랫폼에 DDR3 메모리 모듈을 적용하고 있으며, 메인스트림이 DDR3로 이동되고 있어 DDR3 메모리 모듈 가격은 약간 증가되었다. 2GB DDR3 메모리 모듈은 현재 45달러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는 약 0.2%가 증가한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수요가 줄어드는 시즌에는 가격 증가가 제한될 것이며, 일정 부분 안정세를 이룰 것으로 보고 있다.
비록 DDR2 메모리 모듈의 수요가 감소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부분에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DDR2 메모리 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3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OEM 제조사들이 DDR2 메모리 모듈의 수량을 늘릴 것이고 고객들의 전기 제품의 수요가 조만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DDR2 메모리의 수요도 증가될 것으로보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DDR2 메모리는 제한된 범위 내에서 가격이 감소될 것이라고 InSpectrum은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