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애플 아이패드를 위한 패널을 7월부터 다량 선적하기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삼성전자는 애플의 아이패드 (iPad)를 위한 9.7인치 패널을 7월 선적을 시작할 것이며, 7월 선적량은 30만에서 50만 대에 이를 것이라고 전했다.
LG 디스플레이는 5월 9.7인치 아이패드를 80만에서 90만 대를 선적했고 4월에는 70만 이상, 3월에는 47만, 2월에는 30만대를 선적한 바 있다.
digitimes Research 분석가인 Juo Ming-Chi는 아이패드의 해당달 선적은 1백2천만 대에 도달할 것으로 보고 있고 매달 70만 대 이상의 선적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시장에 제품이 첫 소개된 이후, 달 선적은 2010년 말이 되면 2백5천만 대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Kuo는 현재 9.7인치 아이패드 패널과 터치 모듈의 비용은 약 80-90달러 (US$80-90)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