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하이저커뮤티케이션(Sennheiser Commuications)은 SDF인터내셔널(대표 유승복 www.sdfint.co.kr)을 통해 아이폰용 스테레오 헤드셋 3종(헤드폰:MM60, 이어폰:MM80 및 MM50)과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1종 (MM400)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MM400
아이폰 및 아이팟 터치3세대와 호환되는 헤드셋 ‘MM400’ 모델은 블루투스 2.1의 무선기술과 유선모드를 지원하며, 통화기능 사용시에는 20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MM60
65g 무게의 아이폰용 헤드셋 ‘MM60’ 모델은 휴대성을 위해 접이식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원버턴 마이크가 장착되어 헤드폰을 뽑지 않고도 통화와 재생컨트롤이 가능하다.
아이폰용 이어폰 ‘MM80’은 마이크용 연장 케이블을 지원하며, 음악을 듣고 있다가 전화가 오면 전화벨 소리가 들리고, 컨트롤 부에 내장된 마이크를 통해 통화가 가능하다.
제품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블루투스 헤드셋 ‘MM400’ 모델이 45만원이며 ‘MM60’이 9만9,000원, ‘MM80’모델과 ‘MM50’ 모델이 각각 29만원, 14만9,000원이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전국 애플 매장에서 6월말부터 판매 들어갈 예정이며, 젠하이저 대리점인 이어폰샵(www.earphoneshop.co.kr/대학로매장), 이소리세상(www.esorisesang.co.kr/강변테크노마트 4층), 헤드폰클럽(www.headphoneclub.co.kr/신도림테크노마트) 등의 전문 매장에서도 시판 예정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