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사이즈 LCD 패널의 가격이 8월 재반등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개학시즌인 9월과 중국 지역 휴일인 10월, 그리고 올해 말 미국과 유럽의 휴가시즌의 이익에도 불구하고 대형 사이즈 TFT-LCD 패널 가격은 8월부터 재반등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체 대형 사이즈 패널 가격은 6월 하반기 약 1-2달러 (US$1-2) 하락되었으며, 이는 올해 하반기 시즌의 가격감소와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전체 대형 사이즈 패널 선적은 2분기 이후 지속적으로 매달 증가하고 있고 주문량은 3분기 시즌의 수요를 넘어서고 있다. 추가로 패널 전체 최적화 비율은 대형 사이즈 부분에서 3분기 9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엔드 시장이 가격경쟁에 직면함에 따라 특히 유럽과 중국에서 모니터 브랜드와 OEMs들은 패널 공급자들에게 6월 가격인하를 요청했고 모니터 패널 가격은 약 2달러 (US$2)가 6월 하반기 감소한 73-108달러 (US$73-108)를 형성했다고 DisplaySearch는 전했다.
모니터 패널 가격은 7월 안정세를 취할 것으로 보았고 벤더들과 제조사들은 3분기 선적을 위해 공격적인 패널 정책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
노트북 패널 가격은 1-2달러 (US$1-2) 가량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고 TV 패널 가격 역시 6월 하반기 1-2달러 (US$1-2) 하락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체 제품의 생산량은 3분기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으며, LG Display와 CMI (Chimei Innolux)는 8.5세대 생산량이 증대될 것으로 보고 있고 CMI와 중국 BOE 역시 6세대 공장을 확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