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는 네트워크 카메라와 인코더에 대해 3년 무상 보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상 제품은 소니 IP 네트워크 카메라와 인코더 전 품목으로, 7월 1일 이후 구매하는 제품에 적용된다. (단, SNC-P1/P5/Z20/RZ30 및 SNT-V704, 액세서리는 제외) 해당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소니코리아 B2B 서비스 홈페이지(http://bpeng.sony.co.kr)에서 정품 등록을 하면 구매일로부터 3년 간 무상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소니 네트워크 카메라는 HD 화질과 더불어 소니 DEPA (Distributed Enhanced Processing Architecture) 기술을 이용한 지능형 비디오 분석 기능을 갖추고 있어 공항이나 항구 등의 관제 시설, 산업 시설 및 주택가나 도로 상황 모니터링 등 네트워크 모니터링이 필요한 분야에서 쓰이고 있다.
소니는 최신 기술을 탑재한 플래그십 모델 V 시리즈 네트워크 카메라, 컴팩트한 외관과 스타일을 살린 디자인의 X 시리즈 네트워크 카메라, 그리고 합리적 가격대의 엔트리 급 E 시리즈까지 다양한 HD 네트워크 카메라를 선보이고 있다.
소니는 지난 해 연말에 아날로그 비디오 신호를 IP 기반 디지털 신호로 변환해 주는 SNT-EP/EX 시리즈 비디오 인코더를 선보였으며, 카메라, 인코더, 레코더 및 서버에 이르기까지 네트워크 보안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전 분야의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