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플러스(대표 송재웅, www.lcd21c.co.kr)은 정확한 컬러 재현능력을 기반으로 한 '1PLUS 스튜디오 CS240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의 S-IPS패널과 픽셀웍스(PixelWorks)의 스케일러를 갖춘 1PLUS 스튜디오 CS240i는 모든 모니터를 전수계측하여 보정하는 방식으로 생산되며, 톤 커브(Tone Reproduction Curve)에서 2.2의 감마를 나타낸다.
해상도는 1920x1200에 최대 밝기 400cd, 1000:1 명암비와 수평/수직 시야각 178도를 지원하며, 2개의 DVI 입력단자를 갖췄으며, 색 재현율은 72%이다.
원플러스 대표 송재웅은 "스튜디오 CS240i는 개발단계부터 그래픽이나 사진 등 전문적인 분야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모니터로 기획하고 생산해 외국의 고가 브랜드에 의존하는 국내 고급유저부터 공략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소비자가격은 78만원이다.
한편, 원플러스에서는 전문가용 LCD모니터 사용자를 위해 1PLUS에서는 누구나 무료로 참관할 수 있는 컬러매니지먼트(CMS)강좌를 신 제품출시기념으로 2010년 6월부터 월 1회씩 개최한다.
'컬러매니지먼트(CMS)란 무엇인가?', '컬러매칭'등에 대한 강좌를 CMS 전문교수가 강의를 맡아 진행하며, 교육참가는 선착순으로 1PLUS 웹사이트인 www.lcd21c.co.kr에서 접수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