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뉴스 홈  

샌디브릿지는 메인스트림 쿼드코어와 같은 95W TDP

2010-07-07 12:43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샌디브릿지는 그래픽코어를 내장하면서 현재의 메인스트림 쿼드코어 CPU와 같은 95W TDP 스펙을 가질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는 인텔의 새로운 아키텍처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32nm 공정 CPU와 GPU가 AMD 퓨전 (Fusion) 프로세서처럼 하나의 다이에 내장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샌디브릿지는 그래픽코어가 내장되는 듀얼 또는 쿼드코어 CPU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TDP 스펙은 내장 그래픽 코어를 포함하지 않는 현재의 메인스트림 쿼드코어와 같은 95W TDP 스펙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95W TDP 스펙 적용이 가능해진 것은 새로운 아키텍처와 더불어 새로운 32nm 공정적용에 따른 장점으로 보여진다.

 

샌디브릿지 제품군은 쿼드코어 기반이 95W TDP 스펙으로 예상되며, 65W/ 45W/ 최소 35W TDP 제품들도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출시일은 2011년 1분기가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샌디브릿지는 또한 새로운 인텔 6 시리즈 칩셋과 LGA1155 소켓을 적용하여 기존 LGA1156 소켓을 가진 CPU들과는 호환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07 13:03/ 신고
싸워라 싸워라 이기는편 우리편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07 14:17/ 신고
새로운 프로세서 아키텍쳐가 나올때마다 소켓이 바뀌니 메인보드를 사도 업그레이드는 힘든 인텔...ㅡㅡ;;
에헤헤 / 10-07-07 17:02/ 신고
구입후 보통 3~5년은 쓰기때문에 시피유를 교체할때 보드도 구입하는게 기본인데 특정 소수 이외 일반분들에겐 소켓변경은 아무런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설계가 바뀐다면 보드도 바뀔만 하지요. 계속 암드처럼 정체되어있는것보단 낫다고 보네요.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07 19:36/ 신고
최소 35w라면 좋겠네요.
아들만 둘 / 10-07-07 21:42/ 신고
인텔의 저 자신감도 정말 대단한듯...
amd는 칱절하게도 메인보드 안 바꿔도 계속 새로운 cpu를 사용하게 해주는데도 왜 그런지...ㅡㅡ
하누리 / 10-07-07 21:57/ 신고
인텔cpu를 바꾸는 업그레이드는 막대? 한 지출을 요구하는군요. 필요에 의해 소켓을 바꾸는 것이겠지만, 좀 지나치단 느낌이네요...
한번에 훅 간다 cdh8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07 22:51/ 신고
3~5년 쓰시는분도있지만 1~2년만에 바꿔주시는 분들도 꽤 많아요ㅋ
이번에 amd와의 경쟁 기대해봅니다
화성까지30초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07 23:04/ 신고
역시 소켓.. 이번에도 바뀌는군요.. 이래서 저는 amd라능 ^^
물론 불도저가 am3에 안들어갈꺼라고 생각하고 잇지만;;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7-08 1:19/ 신고
1366은 그렇다쳐도.. 1156이 이렇게 끝나게 되는걸까요?
조금 다르긴 하지만 나온지 얼마 안된 클락데일도 1156인데..

샌디브릿지는 샌디브릿지만의 길을 가고...
기존 1156도 소켓 그대로 제품이 꾸준히 나오게 될까요?
끓여만든배 / 10-07-08 3:10/ 신고
인텔의 그래픽 점유율은 더욱 높아질 듯...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7/07] 크래프톤, 서울대와 게임 로봇 분야 월드모델 공동연구 본격화  
[07/07] 라바웨이브, ‘AI+X CONFERENCE 2026’ 참가..AI 악용 위험 경고  
[07/07] 서린씨앤아이, 클레브와 T1 한가위 인스타그램 이벤트 성료  
[07/07]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와 RTX 스파크 AI 에이전트로 윈도우 PC의 새 시대 개막  
[07/07] 맥스엘리트, 'P-SPOT Festa 2026' 참가, 파워서플라이 및 1stPlayer 게이밍 기어 대거 선보여  
[07/07] 플렉스데이터, 차세대 고성능 IT 인프라를 위한 'PROMISE AI Solution 세미나' 진행  
[07/07]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07/07] 마이크로닉스, 한글날 기념 WIZMAX 릿지 PRO '3만원대' 특가  
[07/07] 이엠텍, ‘AMD PARTNER ADVANCE 2026’서 SAPPHIRE ‘PhantomLink’ 국내 최초 공개  
[07/07] 커세어, ‘커쎄일’ 가을 프로모션 진행.. 인기 제품 최대 46% 할인  
[07/07] ‘승리의 여신: 니케’, 신규 스토리 이벤트 ‘LITTLE WITCH TRICK’ 업데이트  
[07/07]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랜슬롯’ 등장..신규 스토리 ‘물의 심장’ 공개  
[07/07] 램리서치, 한국 반도체 생태계와 협력 확대..제조, 공급망 이정표 달성 및 산업 혁신 가속  
[07/07] HPE, 기업 AI 혁신 가속화할 차세대 AMD 기반 서버 발표  
[07/07] BYD코리아, 한국 진출 10주년 기념 고객 참여 이벤트 ‘씨라이언 6 DM-i 전국 연비 챌린지’ 진행  
[07/07] 셰에라자드, 파이널 헤드폰 DX10000 CL Collector's Edition 국내 정식 출시  
[07/07] AI로 케이스 냉각 효율 계산, 쿨링팬 배치 차이에 CPU 공급 공기 온도 13℃ 하락  
[07/07] 삼성 갤럭시 스마트태그3, 아이폰은 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갤럭시만 지원  
[07/07] 델 테크놀로지스, 엔비디아 RTX 스파크 탑재한 첫 XPS 신제품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 공개  
[07/07] 오픈AI, GPT-6를 챗GPT 전반으로 확대…‘인텔리전트 UI’로 질문에 맞는 UI 실시간 생성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