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황)는 페르미(Fermi) 아키텍처를 탑재한 지포스(GeForce) GTX 460 그래픽 프로세싱 유닛(GPU)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포스 GTX 460은 게이머와 PC 유저들에게 새로운 수준의 다이렉트엑스11(DirectX 11) 성능을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가격대인 미화 199불(권장소매가)에 제공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포스 GTX 460는 다이렉트엑스11(DirectX11)의 최대 특징인 테셀레이션(tessellation) 엔진 활용을 중점에 두고 개발되었으며, 경쟁 GPU 대비 최대 4배의 테셀레이션 성능을 제공하고, 엔비디아 3D 비전(3D Vision)을 지원한다.
GTX 460 768MB는 아수스(ASUS), 컬러풀(Colorful), EVGA, 게인워드(Gainward), 갤럭시(Galaxy), 기가바이트(Gigabyte), 이노비전 3D(innovision 3D), 팔릿(Palit), PNY, 조택(Zotac) 등 글로벌 주요 파트너사를 통해 미화 199불 선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GTX 460 1GB는 2010년 7월 26일 이전에 보급될 예정이다.
한편, NVIDIA GeForce GTX 460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보드나라 기사 DX11 라인업의 본격적인 경쟁 시작, 지포스 GTX 460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