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 대표 南鏞, www.lge.co.kr)가 전략제품인 인피니아 홈시어터(모델명:HB994PK)를 앞세워 외산 브랜드가 주도하고 있는 프리미엄 홈시어터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LG전자는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복합문화전시공간인 크링(Kring)에서 인피니아 홈시어터와 설치예술 작품을 접목한 제품 쇼케이스 행사를 갖고 최고 수준의 음향 기술과 디자인 경쟁력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특히, 행사장의 사운드 스파 존(Sound Spa Zone)에서는 시각과 청각을 결합한 창작활동으로 유명한 ‘소리 조각가’ 김기철 씨의 ‘아시아의 길’을 선보였다.
이 곳에서는 특정 자연의 시공간을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통해 영상과 소리로 재현, 관람객이 물소리, 새소리,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 소리 등 감상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다.
LG인피니아 홈시어터는 제품가격이 349만원으로 지금까지 출시된 프리미엄급 홈시어터 중에서도 가장 고급 제품이며, 최고급 스피커 유닛 채용과 디자인 설계로 음왜곡률(THD: Total Harmonics Distortion)을 1% 이내로 낮춘 퓨어(Pure) HD 사운드를 실현했다.
또한 블루레이 플레이어, 중앙 스피커, 전면 스피커를 통합한 3 in 1의 일체형 디자인과 풀 채널 무선 스피커 채용으로 공간활용과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