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 제조사로 알려진 갤럭시(Galaxy)는 13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행사를 갖고 자사의 한국지사 설립을 발표했다.
한국지사는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본사 목표에 따라, 한국시장 내 브랜드 입지 강화하고 고객과의 소통 및 요구를 파악해 신제품 발매시 의견 반영하는 것에 중점을 두며, 이를 통해 국내 시장 점유율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백화점 상품권 증정식>
또한, 온오프라인 매체 활용, 온라인 게임 업체와의 제휴 등을 적극 고려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제품 사진>
갤럭시 한국지사는 하반기 제품의 판매보다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힘을 기울일 것으로 보이며, 이를 위해 국내 온오프라인 매체와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