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하이저(Sennheiser Electronics, www.sennheiserkorea.co.kr)는 오는 7월 16일(금) 홍익대학교 인근에서 열리는 ‘사일런트 디스코’ 행사에 무선 헤드폰을 협찬한다고 밝혔다.
‘사일런트 디스코(Silent Disco)’는 외국의 야외 소음 제한에 대한 대응으로 무선 헤드폰을 착용하고 DJ의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것으로, 이번에 국내 최초로 개최된다.
7월 16일 오후 8시부터 홍대 앞 놀이터에서 진행되는 ‘사일런트 디스코’ 행사는 오는 10월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 D-100일을 기념하기 위해 상상공장에서 기획됐으며, 홍대 거리에서의 첫 번째 행사를 시작으로 ‘사일런트 디스코’ 전국 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다.
‘사일런트 디스코’ 행사를 위해 젠하이저는 무게 230g의 무선 헤드폰 RS120을 협찬하며, 이번 ‘사일런트 디스코’ 행사에서 젠하이저의 무선 헤드폰을 체험하지 못하는 관객들을 위해, 젠하이저는 2010년 말까지 RS 160, RS 170, RS 180 총 3개의 무선 헤드폰을 국내에 출시해 선 보일 계획이다.
젠하이저 아시아 마케팅 서비스 부문 책임자인 머빈 왕(Mervin Wang)은 월드DJ페스티벌을 주관한 상상공장과 함께 "전 세계 축제 문화를 이끌어가고 있는 ‘사일런트 디스코’의 한국 최초 시연에 젠하이저가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한국의 관객들이 케이블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젠하이저의 뛰어난 무선 기술이 제공하는 최고 품질의 음악을 야외에서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