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OCZ와 하나마이크론 총판인 아스크텍이 2.5인치 스토리지(HDD,SSD등)가 장착 가능한 ‘엔티니 3.5인치 변환브라켓 NT-AL200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스크텍에서 출시한 이번 제품은 기획단계에서부터 최종제작까지 직접 참여하여 국내에서 생산한 Made in Korea제품으로, 1개의 NT-AL200D에 2개의 2.5인치 SSD 장착이 가능하며, 2.5인치 스토리지의 발열 해소를 위해 알루미늄 재질을 채택했다.
또한 제품의 장착방향을 사용자 임의로 바꿀 수 있으며, 이를 통해 ‘ㄱ’자형 케이블을 사용하는 유저들도 케이블의 교체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아스크텍의 마케팅 관계자는 "레이드 사용자들의 가장 큰 불만이었던 3.5인치 공간활용측면과 발열해결을 고려하여 제품을 기획하고 설계했다"고 밝혔다.
본 제품의 유통은 OCZ총판인 피에스코를 통해 유통되며, 조이젠, 컴퓨존, 아이코다 등 대형 쇼핑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