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CPU와 GPU가 통합된 퓨전 (Fusion) APU는 데스크탑용과 노트북용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먼저 넷북과 울트라씬 노트북용 프로세서인 Ontario APU가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Ontario 기반 넷북 및 울트라씬 노트북은 내년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주요 노트북 제조사인 Acer, ASUS, HP (Hewlett-Packard)는 AMD의 차기 퓨전 (Fusion) Ontario APU (CPU와 GPU 통합) 기반의 새로운 넷북과 울트라씬 노트북의 출시를 2011년 1분기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AMD는 Ontario APU의 대량생산 시작을 올해 12월 초로 보고 있으며, TSMC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를 통해 40nm 공정을 적용하여 만들어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부 시장 분석가들은 Ontario의 판매 실적은 울트라씬 노트북과 넷북의 수요가 약해 예상보다 낮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나, AMD는 APU가 저전력과 저발열을 제공하고 가격에도 유리하다고 전하고 있으며, CPU와 그래픽 성능에서도 유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시장 분석가들은 AMD의 새로운 노트북 플랫폼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AMD는 세계 노트북 시장의 점유율을 2010년 말 즈음하여 최대 15%의 향상을 이룰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