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이홍구, 이하 델 코리아)은 고객의 실수로 노트북이 파손되어 걱정하는 고객들을 위해 고객 과실 및 파손까지 보장해 주는 PC 보장 서비스를 제공 (www.dell.co.kr/cc1, 080-200-3779)한다고 밝혔다.
소비자 과실로 노트북을 손상했을 경우, 대부분의 경우 유상 수리를 할뿐더러 보상도 받지 못한다. 하지만, 고객 과실/사고 보장 서비스는 고객의 과실로 제품을 떨어뜨린 경우에서부터 극한의 온도로 인해 LCD가 손상된 경우까지 화재나 분실을 제외하고 고객의 실수나 우발적 사고로 PC가 훼손되었을 때 무상으로 수리해 주거나 부품을 교체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들이 어떤 상황에서든 안심하고 노트북 및 데스크톱 PC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전화 한 통으로 쉽게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어 어떤 상황에서든 편리하고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델 공식 사이트 외 다른 오프라인 매장이나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매한 델 제품에 대해서도 전화를 통해 고객 과실/사고 보장 서비스를 추가로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델은 2010년 8월 14일부터 9월 3일 내에 델 공식 사이트나 전화를 통해 인텔 코어 i5 혹은 i7 프로세서를 탑재한 델 노트북을 구매하는 고객 1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노트북 가방을 증정한다. 새 학기를 맞이하여 노트북 구매를 고려하고 있었던 고객들에게는 1년에 해당하는 고객 과실/사고 보장 서비스와 노트북 가방을 무상으로 제공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고객 과실/사고 보장 서비스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델 코리아 홈페이지(www.dell.co.kr/cc1)나 전화 문의(080-200-3779)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