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대표 이진구 지사장, www.vmware.com)는 가상 어플라이언스로 제공되는 엔터프라이즈급 이메일 및 협업 솔루션인 짐브라 협업 스위트(Zimbra Collaboration Suite)를 1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VMware는 지난 2월에 야후로부터 이메일 및 협업 소프트웨어 기업인 짐브라(Zimbra)를 인수한 이후, 자사의 vSphere 환경에 최적화 할 수 있도록 통합 작업을 수행해 왔으며, 그 결과 최근 짐브라 협업 스위트를 VMware의 세일즈 및 파트너 채널을 통해 19만 고객들과 2만5천 파트너들에게 공급될 수 있게 됐다.
짐브라 협업 스위트는 차세대 이메일 및 협업 솔루션으로 VMware의 vSphere환경에서 운영되도록 최적화 설계됐다. 따라서 고객들은 자신들의 데이터센터에서 짐브라 어플라이언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VMware vCloud를 서비스로 사용하는 파트너사들과도 호환이 가능하다.
짐브라 어플라이언스는 가상 어플라이언스로 제공되기 때문에 고객들은 기존의 전통적인 방식의 소프트웨어를 구축할 때보다 매우 빠르게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짐브라 어플라이언스는 엔드 유저를 위한 개인 및 팀 클라우드를 제공한다. 또한 이 제품은 VMware vSphere 플랫폼을 다이내믹한 프로비저닝, 확정성, 고가용성, 백업 및 재난 복구를 가능하도록 지원하며, 파이어월, 안티 바이러스, 안티 스팸 솔루션을 포함한 통합 보안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