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마이크론, 25nm 3bpc NAND 플래시 개발 |
|
2010-08-18 11:01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
|
|
|
|
|
|
인텔(Intel)과 마이크론(Micron)의 조인트 벤처 IM Flash Technologies(이하 IMFT)에서 고용량 초소형 낸드(NAND) 제품을 만들 수 있는 25nm 공정의 3bit-per-cell 낸드 플래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하나의 셀에 3bit의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3bit-per-cell(3bpc) 낸드 플래시는 셀당 1bit를 저장하는 전통적인 방식이나 2bit를 저장하는 MLC 방식보다 같은 면적에 더 많은 정보를 저장할 수 있다.
이로 인해 IMFT에서 만든 25nm 3bpc 64Gb(8GB) 낸드 플래시는 기존의 마이크론 25nm MLC 제품보다 20% 더 작아졌으며, 싱글 8GB 칩으로는 현재까지 나온 제품 가운데 가장 작은 크기다.
25nm 3bpc 낸드 플래시는 현재 샘플 공급 중이며 올해 말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아마존 중고샵서 RTX 5090 샀더니 쿨러만? PCB 통째로 사라진 제품 배송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