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초 DRAM의 약정가격이 하락되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8월 초 2GB DDR2 모듈은 8-9% 가량 하락되었으며, DDR3 모듈 역시 지속적인 하락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DRAMeXchance는 밝혔다. 가격의 하락의 주요원인 중 하나로 PC OEM의 수요가 활발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1Gb DDR2 약정가격은 최대 8.6%가 하락된 2.03달러 ($2.03)에서 2.22달러 ($2.22)를 8월 초 기록했으며, 2GB DDR2 모듈은 평균 36.50달러 ($36.50)에 머물도록 조절되었다. 같은 용량의 DDR3 모듈의 가격은 3.5-4%가 하락했고 2GB DDR3 모듈은 42달러 ($42)를 기록했다. 큰 가격하락은 PC와 서버 시장이 DDR3로 이전되고 있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장 조사자들은 DRAM의 수요가 3분기이후 증가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메인스트림 1Gb 칩의 현물가격은 8월 이후로 재반등되고 있다고 DRAMeXchange는 밝혔다. 브랜드 1Gb DDR2와 같은 용량의 DDR3는 8월 16일 대만 현지시간으로 11시 각각 2.49달러 ($2.49)와 2.13달러 ($2.13)를 형성했으나 지난 7월 30일의 2.42달러 ($2.42)와 2.02달러 ($2.02)와 비교하여 약간 더 높아진 것이 확인된다.
이전 보고서에서 Kingston은 DDR2 모듈 가격을 인상했고 이는 주요 메모리 칩 제조사들이 DDR3 제품의 공급을 늘리면서 DDR2 칩의 공급 제한이 발생된 것이 주요한 이유라고 전했다. 이는 DDR3 칩은 가격 변동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