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 삼보의 베스트셀러 노트북 '에버라텍 스타'가 최강의 게이밍 성능으로 무장하고 '에버라텍 스타2'로 돌아왔다.
TG삼보컴퓨터(www.trigem.co.kr 대표 손종문)는 강력한 성능은 물론, 소비자 접근성과 게임 성능을 높인 고사양 노트북 '에버라텍 스타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버라텍 스타2'는 지난해 최고의 베스트 셀러였던 '에버라텍 스타'의 후속기종으로, i7 CPU를 채택하고, 게임성능에 최적화된 DDR3 그래픽 메모리를 1GB로 확장하는등 최강의 게이밍 성능으로 무장하였다.
고성능 솔루션 제공으로 최고의 게임 성능 구현! TG삼보가 출시한 '에버라텍 스타2'는 외장형 그래픽 칩셋인 ATI HD5470 채택하고, 고급형 노트북의 옵션 사항인 1GB DDR3그래픽 메모리를 기본으로 탑재, 게임성능을 획기적으로 끌어 올린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인텔의 최신 i7 CPU에 4GB의 DDR3메인 메모리를 제공하고 그래픽 칩셋 메모리까지 1GB로 확장하여 성능의 상향 평준화를 이루었다. 이를 통해 고성능 CPU와 메인 메모리를 장착하고도, 일부 저사양 부품에 의해 발생하는 '데이터 병목 현상'을 해결, 진정한 고성능 컴퓨팅을 구현 할 수 있게 되었다.
15.4인치 대화면 LED와 다이렉트X 11의 만남 TG삼보 '에버라텍 스타2'에 장책된 ATI Radeon HD5470은 세계최초로 다이렉트X 11을 지원하는 고성능 그래픽 칩셋이다. 차세대 3D게임의 필수 요소인 다이렉트X 11 도입과 고용량, 고사양 그래픽 메모리를 통해, 향후 출시될 최신 3D게임들도 구동이 가능한 미래 지향적인 구성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또, 일반 CCFL 모니터 대비 30%이상 밝기와 성능이 향상된 LED 액정과 풀HD 영상을 감상 시에 화면의 낭비가 없는 16:9 와이드 화면을 채택하여 15인치 노트북의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