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뉴스 홈  

브라더 그룹, 국내 지사 설립하고 A4 복합기 시장 공략

2010-09-02 11:54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브라더 그룹(Brother Group, CEO T.Koike)은 국내 지사를 설립하고(지사장 세키아 신고(Shingo Sekiya)) 국내 A4 복합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MFC-7340

 

브라더 그룹은 우선 MFC7340모델, MFC8370DN모델 등 11종을 국내에 소개하고, 중소기업 및 관공서, 개인 시장에 공급해 2011년 말까지 시장점유율 3위 업체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파트너를 영입하고, 신규 고객층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브라더측은, 국내 출시하는 브라더의 모든 제품은 토너와 드럼이 분리되어 있어 환경물질을 절감해주는 친환경 복합기로, 유지비용도 저렴해 관공서 및 중소기업, 개인 사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나타냈다. 이들 제품은 A4사이즈로, 프린터, 양면 인쇄, 팩스, 복사기, 스캐너, 사진캡처 센터, PC 팩스, 전화, 디지털 자동응답기까지 모든 기능들을 하나의 기기로 제공해 준다.

 

HL3040CN

 

브라더는 자사의 가장 경쟁력 있는 제품인 A4 복합기로 국내 시장의 개척하고 고객만족을 기반으로 일반 프린터 및 칼라 레이저 프린터까지 전영역의 프린터 및 복합기 제품을 순차적으로 소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브라더는 2010년 하반기부터 인지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창업을 준비하거나 소호 사업가를 위한 필수품인 브라더 복합기의 높은 내구성과 기술력, 비용효율성, 관리편의성, 친환경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MFC-8370

 

브라더 그룹의 CEO인 T.고이케 상은 "최첨단 IT기기들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는 한국에서 늦었지만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브라더그룹의 고객지향 철학을 통해 한국 고객들을 만족시키고 신뢰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브라더 인터내셔널 코리아의 세키아 신고 상은 "최근 한국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는 비용효율성과 친환경이다."라며 "브라더의 제품은 한국 시장에서 요구하는 이러한 요소를 모두 충족시키는 뛰어난 제품으로, 인지도 향상을 통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2 18:23/ 신고
복학기회사로는 유명한 회사인가여? 계속 삼성 꺼만 써와서;; 2번재 모델 이 필요할것 같네여.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2 18:45/ 신고
웬지 브라더 하면 재봉틀밖에 생각이 안나서리...;;브라더도 프린터 쪽에서 오래되긴 했죠...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2 20:35/ 신고
국내 대기업 복합기들도 많고 중소제품도 많은데 잘될려나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3 18:38/ 신고
브라더에서 이런것도 만드는군요
곰발 allaview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3 23:52/ 신고
처음 듣는 브랜드인데 유명한 회사인가보군요. 앞으로 행보가 기대되네요..
끓여만든배 / 10-09-04 14:30/ 신고
국내 시장에서 선전하려면 A/S에 신경을 많이 써야할 것 같군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6 20:30/ 신고
B2B로 인지도와 입지를 좀 넓혀가서 일반 사용자들에게 다가가는게 좋을것 같네요. 프린터 시장은 사람들은 거의 HP나 엡손, 삼성등이 차지했으니...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9/02] 기가바이트 24인치 FHD IPS 게이밍 모니터 ‘GS24F14A’ 쿠팡 한정수량 특가 진행  
[09/02] 다산코퍼레이션, 발키리 MA360 루빅큐브 ARGB 수랭쿨러 출시  
[09/02]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09/02] 리사 수 CEO 함께하는 ‘AMD GAMERS DAY’.. 이엠텍, SAPPHIRE 라데온 체험존을 통해 게이머와 소통  
[09/02] 서린씨앤아이, HYTE 니노마에 이나니스 콜라보 제품 예약 판매 진행  
[09/02] 로켓배송 완본체 PC, STCOM STCP 시리즈 조립컴퓨터 쿠팡 할인 이벤트 진행  
[09/02] 넥슨, PC ‘오버워치’ 시즌5 ‘어둠의 신조’ 시작!  
[09/02] 화이트로 완성한 하이엔드 게이밍 PC.. MSI, 'MPG 인피니티 Z2' 신제품 출시  
[09/02]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10월 15일 스팀 출시 및 신규 업데이트 ‘단청도’ 공개!  
[09/02] 엔비디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09/02] 갱 오브 드래곤의 나고시 스튜디오 폐쇄?  
[09/02] 더 많은 커스텀 옵션 지원? 엑스박스 엘리트 컨트롤러 3 추정 정보 등장  
[09/02] 서린씨앤아이, 서린컴퓨터와 P-SPOT Festa 2026 참가 성료  
[09/02] 로보락, 스팀 청소 성능 강화한 진공 물걸레 청소기 ‘F25 Ultra Steam Gen 2’ 출시  
[09/02] 애플워치 특허 분쟁 장기화, 배상금 이자 1억8400만 달러 추가  
[09/02] 소니코리아, 풀프레임 1위 기념 정품등록 프로모션 실시  
[09/02] 콜오브듀트 모던 워페어 4, 스타워즈 갤러틱 레이서 대응,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 617.42 배포  
[09/02]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GOLD 1200W 업그레이드 행사 진행  
[09/02] 2026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09/02] 크로스오버존, 32인치 IPS QHD 200Hz 멀티스탠드 게이밍 모니터 32QD299PM 출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