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 대표 南鏞, www.lge.co.kr)가 3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0’에 맞춰 본격적인 ‘옵티머스’ 스마트폰 알리기에 나섰다.
LG전자는 독일 현지시각 3일 저녁 베를린 문화의 중심 ‘쿨투어브라우어라이(Kulturbrauerei) 광장’에서 건물 벽면에 입체영상을 구현하는 ‘미디어 파사드(Media Fa?ade)’ 방식의 ‘LG 옵티머스 3D 미디어 파사드쇼’를 열었다.
이 쇼는 ‘컬처 브루어리(Culture Brewery)’ 건물 벽면 위 세로 21m, 가로 23m 크기의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15분간 광장에 모인 수 천명의 관람객들에게 LG 옵티머스 스마트폰의 탄생을 알렸다.
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대형 안드로이드 캐릭터 등을 이용한 화려한 영상과 함께 ‘LG 옵티머스’의 캠페인 주제인 ‘Optimize your life’를 소개했다.
한편, LG전자는 하반기 전세계에 출시하는 스마트폰을 ‘옵티머스’로 통일하고, 9월 말 한국 등 70여 개국 120여 개 통신사업자를 통해 출시하는 ‘옵티머스 원 위드 구글’을 비롯, 다양한 옵티머스 스마트폰을 내놓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