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뉴스 홈  

라데온 HD 6000 시리즈 리브랜딩 적용?

2010-09-06 10:51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AMD가 라데온 HD 6000 시리즈에서 리브랜딩을 정책을 이용할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졌다.

 

ati-forum은 올해 내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라데온 HD 6000 시리즈 라인업에 수율 문제 등으로 충분한 공급이 어려울 것으로 보여 일부 라데온 HD 5000 시리즈가 리브랜딩 될 것이라고 전했다.

 

라데온 HD 6000 시리즈는 가장 먼저 메인스트림의 라데온 HD 5700 시리즈를 대체할 것으로 알려진 라데온 HD 6700 (코드명 Barts) 시리즈를 10월 즈음하여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들 라인업에 기존 라데온 HD 5700 시리즈 리브랜딩이 포함될 것으로 언급되었으며, 상위 제품들도 이에 따라 일부 네이밍이 변경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언급된 내용을 보면 Juniper XT로 알려진 라데온 HD 5770은 라데온 HD 6770으로 리브랜딩 되고 라데온 HD 6770 (Barts XT)는 라데온 HD 6870으로 리브랜딩 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변화에 따라 상위 제품으로 알려진 라데온 HD 6870 (Cayman XT)는 라데온 HD 6970으로 듀얼 GPU 기반으로 알려진 라데온 HD 6970 (Antilles)는 라데온 HD 6990으로 리브랜딩 될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리브랜딩 정책은 엔비디아 (NVIDIA)에서 진행했던 정책으로 사용자들은 이에 따른 문제를 언급하고 많은 논란이 있어왔는데 AMD의 이러한 정책이 사실일 경우 이에 대한 반응은 엔비디아와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러한 내용들은 AMD로부터 공식적으로 언급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단언하기 힘들며, 단순 루머일 가능성도 있으니 조금 더 지켜봐야할 것이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6 13:26/ 신고
이건 좀 아니다 싶은데요? AMD 입장에서 출시가 시간에 쫒기는 입장도 아닌데 저런 식으로 리브랜딩해서 욕을 먹을 필요가 있을까요?
팝맨 / 10-09-06 16:22/ 신고
기존제품을 리브랜딩한다면 소비자 불만의 표적이 되겠군요. 적어도 작은 변화가 필요할듯 합니다.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6 19:03/ 신고
경쟁자가 늦춰지니간 조금의 여유를 가지는거 아닌가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7 0:36/ 신고
뭔가 좀 이상한데요?
이건 우려먹기라기 보단 제품을 급이 한단계 더 높은 녀석으로 이름을 바꾸는거 같은데...
5770이 6500 시리즈도 아니고 6770으로 바뀌는것도 좀 이상하고..
제발 사실이 아니길..
끓여만든배 / 10-09-07 3:32/ 신고
많은 사람들한테 반감을 살 듯...
한번에 훅 간다 cdh8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7 8:59/ 신고
엔비디아가 사골사태를 봤으면 그러지 말아야하는걸 알텐데 배가불럿군요 무엇보다 이해가 안되는건 5770과 6770입니다
여유의사솔 / 10-09-07 11:32/ 신고
5770을 6770 으로? n당보다 앞서간다고 기다려 주는 건지

여유인지...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11 8:35/ 신고
엔비디아에서 시행하고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는데 그걸 그대로 가져가겠다는건가요? 좋은건 받아들이고 나쁜건 배척해야 맞는데 이것저것 무조건 받아들이려 하네요. 제발 '루머'이기를 바랍니다.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9/06]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와 RTX 스파크 AI 에이전트로 윈도우 PC의 새 시대 개막  
[09/06] 맥스엘리트, 'P-SPOT Festa 2026' 참가, 파워서플라이 및 1stPlayer 게이밍 기어 대거 선보여  
[09/06] 플렉스데이터, 차세대 고성능 IT 인프라를 위한 'PROMISE AI Solution 세미나' 진행  
[09/06]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09/06] 마이크로닉스, 한글날 기념 WIZMAX 릿지 PRO '3만원대' 특가  
[09/06] 이엠텍, ‘AMD PARTNER ADVANCE 2026’서 SAPPHIRE ‘PhantomLink’ 국내 최초 공개  
[09/06] 커세어, ‘커쎄일’ 가을 프로모션 진행.. 인기 제품 최대 46% 할인  
[09/06] ‘승리의 여신: 니케’, 신규 스토리 이벤트 ‘LITTLE WITCH TRICK’ 업데이트  
[09/06]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랜슬롯’ 등장..신규 스토리 ‘물의 심장’ 공개  
[09/06] 램리서치, 한국 반도체 생태계와 협력 확대..제조, 공급망 이정표 달성 및 산업 혁신 가속  
[09/06] HPE, 기업 AI 혁신 가속화할 차세대 AMD 기반 서버 발표  
[09/06] BYD코리아, 한국 진출 10주년 기념 고객 참여 이벤트 ‘씨라이언 6 DM-i 전국 연비 챌린지’ 진행  
[09/06] 셰에라자드, 파이널 헤드폰 DX10000 CL Collector's Edition 국내 정식 출시  
[09/06] AI로 케이스 냉각 효율 계산, 쿨링팬 배치 차이에 CPU 공급 공기 온도 13℃ 하락  
[09/06] 삼성 갤럭시 스마트태그3, 아이폰은 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갤럭시만 지원  
[09/06] 델 테크놀로지스, 엔비디아 RTX 스파크 탑재한 첫 XPS 신제품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 공개  
[09/06] 오픈AI, GPT-6를 챗GPT 전반으로 확대…‘인텔리전트 UI’로 질문에 맞는 UI 실시간 생성  
[09/06] 마블 라이벌즈 어벤져스 연계 이벤트 공개. 시즌 10 후반전 10월 9일 시작  
[09/06] 구글, AI 컨텐츠 검증기 신스ID 글로벌 오픈  
[09/06] '160mm 듀얼팬으로 강력한 냉각' 마이크로닉스, WIZMAX 릿지 MAX 출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