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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브릿지는 PC 업그레이드 수요를 이끌 것

2010-09-08 11:00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인텔은 내년 초 32nm 기반의 새로운 아키텍처가 적용된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등장에 따라 새로운 인텔 6 시리즈 칩셋도 등장하게 되는데 이들의 수요와 함께 메인보드의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인텔의 새로운 CPU인 샌디브릿지의 등장은 PC 시장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텔은 샌디브릿지를 2011년 1분기에 출시할 계획을 가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digitimes는 샌디브릿지의 등장은 일반 데스크탑 환경의 PC 수요 증가 및 기업 시장 등에서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PC 업그레이드 수요에도 많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샌디브릿지 CPU 라인업은 쿼드코어 기반 코어 i7 2600K, 2600, 2600S를 비롯하여 코어 i5 2500, 2400, 2390, 그리고 코어 i3 2120과 2100 등의 제품들이 데스크탑 시장에 등장하며, 모바일 시장에도 2011년 1분기 코어 i7 2920XM, 2820QM, 2720QM, 2620M, 그리고 코어 i5 2540M, 2520M의 제품군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인텔은 또한 샌디브릿지 기반 셀러론 (Celeron) 프로세서도 32nm 기반으로 2011년 3분기 계획하고 있으며, 천 개 주문당 49달러 ($49) 수준의 가격대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텔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제품들에 대해 자세한 언급은 하지 않고 있으나 미국에서 열리는 IDF 2010을 통해 샌디브릿지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들을 소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PC 성능의 요구와 새로운 CPU 등의 등장은 PC 시장의 전환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내년에는 AMD와 인텔 모두 새로운 아키텍처 기반의 CPU의 등장이 예상되는만큼 치열한 경쟁, 그리고 이를 통한 가격대 성능비 높은 제품들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양회영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8 14:07/ 신고
성능은 놀랍더군요..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8 16:03/ 신고
성능은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다만 불도저가 나왓을때 샌디와 경쟁할 만한 성능이 안나온다면.. 샌디 가격은 청정부지로 솟겟죠..
끓여만든배 / 10-09-08 17:04/ 신고
성능이 좋은 만큼 총알 모으시는 분들이 많을 듯...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8 19:31/ 신고
정말 경이적인 성능이더군요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8 19:33/ 신고
종류가 많이도 준비중이네요.
한번에 훅 간다 cdh8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8 20:06/ 신고
안그래도 총알 장전중입니다ㅎㅎ 기대되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8 22:25/ 신고
샌디브릿지 자체의 성능이 좋으니 업그레이드 수요가 있기는 하겠지만, 잦은 소켓변경은 짜증스러울 뿐입니다...ㅡㅡ;;
타박상 warn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8 22:41/ 신고
이쯤되니 샌디브릿지 셀러론 성능도 기대되버리네요 ;;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11 9:12/ 신고
소켓이 바뀌니까 메인보드 수요도 샌디브릿지 판매에 따라서 증가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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