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액세서리 전문 제조사 겸 유통사인 유코미디어 (대표이사 김행우, http://www.ucopia.co.kr)는 애플 공식 액세서리 벤더인 엑소기어 (Exogear LLC)의 아이폰 전용 보조 배터리 겸 범퍼 케이스 ‘엑소라이프 4 (Exolife for iPhone 4)’와 ‘엑소라이프 3’를 국내에 출시했다.
‘엑소라이프 4’는 애플 공식인증인 ‘Made for iPhone’ 승인을 받은 세계 최초의 아이폰 4 전용 보조 배터리 겸 범퍼 케이스로, 美CTIA (Cellular Telephone Industries Association) LAB의 OTA (Over The Air) 통화품질 테스트도 세계 최초로 통과한 품질검증을 마친 제품이다.
‘엑소라이프 4’는 일체형 범퍼 케이스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아이폰의 보호 케이스의 기능뿐만 아니라, 아이폰 4 출시와 함께 화두가 되었던 ‘데스그립 (Death Grip)’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유코미디어 이동윤 팀장은 “아이폰 사용자의 만족과 신뢰도는 상당한 수준이지만, 탈부착을 할 수 없는 내장형 배터리에 대한 불만이 크다. 스마트폰의 특성상 많은 배터리 소모가 불가피하고, 아이폰 4에 새로 추가된 기능인 멀티태스킹과 페이스타임은 배터리가 개선됨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전원을 필요로 한다. 또한 엑소라이프는 아이폰 고유의 디자인을 중요시 하는 사용자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엇보다도 아이폰과의 디자인 일체감에 역점을 두었다.”며, “엑소라이프 시리즈는 아이폰 사용자의 필요와 감성을 반영한 최고의 아이폰 필수 보조장치”라 전했다.
엑소라이프 4의 용량은 1,500mAh로 대기 300시간, 통화 6시간, 인터넷 사용 7시간, 영상 재생 10시간, 음악 재생 40시간을 추가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번에 함께 출시 발표된 엑소라이프 3 (Exolife for iPhone 3G(S))는 기존 아이폰 3G(S) 사용자를 위한 보조 배터리 케이스로 용량은 1,300mAh이며 대기 283.5시간, 통화 5시간, 인터넷 사용 5시간, 영상 재생 6.5시간, 음악 재생 21시간을 추가 사용할 수 있다.
그 동안 국내 아이폰 사용자는 엑소기어 공식 홈페이지 (http://www.exogear.com) 등 해외에 거점을 둔 채널에서만 엑소라이프를 접할 수 있었지만, 이번 유코피아 (http://www.ucopia.co.kr)를 통한 국내 출시로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제품과 고객서비스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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