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외장 그래픽카드가 최소 10년 이상은 시장에서 살아남아있을 것이라는 소식이다.
인텔과 AMD는 2011년 CPU에 내장 그래픽 코어를 내장한 프로세서들을 바탕으로 시장의 점유율을 늘려갈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의 변화에 따라 외장 그래픽카드가 어느 정도가지 존재하게될 것인지에 대해 피할 수 없는 전망들이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분석가들이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고성능 그래픽카드는 꽤 오랫동안 시장에 살아남을 것이라고 nordichardware는 xbitlabs의 인터뷰를 인용해 전했다.
xbitlabs은 Jon Peddie와의 인터뷰에서 성능과 전력 요구량이 높으며, 비싸고 파워풀한 그래픽카드는 매우 오랫동안 시장에서 살아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외장 그래픽카드 시장은 점유율이 줄어들고 축소 및 제한되고 있다고 언급되고 있지만, Jon Peddie는 200달러 ($200)와 그 이상의 카드들이 여전히 성능과 가치면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을 좋은 기회를 갖고 있으며, 2020년 이상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PC 게이머들의 요구를 제외하더라도 서버 시장은 GPU 성능을 필요로하기 시작했고 슈퍼컴퓨터와 서버들은 GPU의 병렬처리 능력 들을 더 많이 필요로하게 되고 있다. AMD와 엔비디아 (NVIDIA) 역시 이들의 요구에 맞는 개선을 해오고 있으며, CPU와 GPU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GPGPU 분야 등 다양한 변화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