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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 그래픽카드 최소 10년 이상 살아남을 것

2010-10-07 11:30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고성능 외장 그래픽카드가 최소 10년 이상은 시장에서 살아남아있을 것이라는 소식이다.

 

인텔과 AMD는 2011년 CPU에 내장 그래픽 코어를 내장한 프로세서들을 바탕으로 시장의 점유율을 늘려갈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의 변화에 따라 외장 그래픽카드가 어느 정도가지 존재하게될 것인지에 대해 피할 수 없는 전망들이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분석가들이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고성능 그래픽카드는 꽤 오랫동안 시장에 살아남을 것이라고 nordichardware는 xbitlabs의 인터뷰를 인용해 전했다.

 

xbitlabs은 Jon Peddie와의 인터뷰에서 성능과 전력 요구량이 높으며, 비싸고 파워풀한 그래픽카드는 매우 오랫동안 시장에서 살아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외장 그래픽카드 시장은 점유율이 줄어들고 축소 및 제한되고 있다고 언급되고 있지만, Jon Peddie는 200달러 ($200)와 그 이상의 카드들이 여전히 성능과 가치면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을 좋은 기회를 갖고 있으며, 2020년 이상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PC 게이머들의 요구를 제외하더라도 서버 시장은 GPU 성능을 필요로하기 시작했고 슈퍼컴퓨터와 서버들은 GPU의 병렬처리 능력 들을 더 많이 필요로하게 되고 있다. AMD와 엔비디아 (NVIDIA) 역시 이들의 요구에 맞는 개선을 해오고 있으며, CPU와 GPU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GPGPU 분야 등 다양한 변화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겨울이좋아 / 10-10-07 11:38/ 신고
10년후에 어떻게 될지, 발전할지 몰라도 외장그래픽을 내장그래픽코어가 따라 잡을 날이 오긴 오겠죠.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0-07 11:54/ 신고
으음.. 기술의 발전속도가 엄청나긴 하지만..
내장으로 현 4850 정도의 성능이 되려면.. 앞으로도 4년 정돈 더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싶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0-07 12:47/ 신고
아무리 내장 그래픽이 발전한다고 해도 외장그래픽카드의 성능을 따라잡기는 어렵겠죠...;;
끓여만든배 / 10-10-07 16:39/ 신고
반도체 기술이 지금보다 더욱 발전하면 언젠가는 CPU 하나에 모든 것을 통합할 날도 오겠지만 앞으로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 같군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0-07 22:39/ 신고
통합이 대세인 분위기이지만 아직까진 한계가 있죠
복남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0-08 0:02/ 신고
뒤집어 보면 200달러 밑의 그래픽 카드들은 시장성이 소멸되어 사라진다는 소리군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0-08 12:22/ 신고
CPU와 함께 계속 갈꺼같은데 말이죠 ㅋ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0-09 11:40/ 신고
정말 외장 그래픽카드가 사라지기는 할까요? 전 아무래도 힘들것 같은데;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0-09 12:33/ 신고
흠.. 아직까지는 시기상조죠.. 소켓이 한 8번 바낄때쯤에는? 그렇게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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