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www.citrix.com, CEO: 마크 템플턴)는 삼성전자 미국법인(Samsung Telecommunications America; Samsung Mobile)과 함께 전세계 기업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쉽게 일할 수 있는 ‘모바일 워크’ 환경을 위해 협업한다고 밝혔다.
가상화 기술을 통해 기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데스크탑 및 문서 등을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액세스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소프트웨어 클라이언트인 시트릭스 리시버(Citrix Receiver™)는 이제 ‘삼성 갤럭시 S(Samsung Galaxy S™)’와 모바일 태블릿인 ‘삼성 갤럭시 탭(Samsung Galaxy Tab™)’을 지원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기업 사용자들은 간편한 터치 한번으로 갤럭시 플랫폼에서 업무에 필요한 비즈니스 도구들을 실시간, 고화질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갤럭시 디바이스에 시트릭스 리시버 앱을 설치하면, 기업 데스크탑이나 웹, 각종 기업용 응용프로그램들을 갤럭시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기업 고객들은 사무실에서는 PC와 노트북으로, 이동 시에는 스마트폰과 타블렛으로 윈도우, 웹, 앱들을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앱과 문서들은 디바이스가 아니라 데이터센터에서 구동되므로, 보안 수준도 강화된다.
한편,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제품 라인을 위한 시트릭스 리시버는 시트릭스 홈페이지 www.citrix.com 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직접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갤럭시 탭 지원은 2010년 말 정도 가능할 예정이다.
핵심 기능:
기존 비즈니스 앱을 타블렛과 스마트폰에서 사용 – 시트릭스 리시버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가상 데스크탑 및 앱에 액세스할 수 있으므로 삼성 모바일 디바이스를 강력한 휴대용 디바이스 툴로 활용할 수 있다.
고용량 엔터프라이즈 앱도 지원 – 고용량 그래픽 앱이나 복잡한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부터 3D 전문 애플리케이션까지 갤럭시 디바이스에서 구동 가능하며 어떤 네트워크 상에서도 빠르고 강력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데이터 및 커뮤니케이션 보안 – 문서 작성, 비즈니스 대시보드 확인, 온라인 미팅 참석 등이 가능하며 이러한 앱과 데이터는 디바이스가 아닌 기업 네트워크 상에서 보존된다.
사용자 셀프 서비스 – 간편하고 개인화된 엔터프라이즈 앱스토어를 통해 사용자는 비즈니스 앱 실행이나 IT 서비스 액세스를 위해 한번만 로그인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