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는 금속 마우스 패드인 레이저 아이언클래드(Razer Ironclad)를 출시하고, 마우스 번지(Mouse Bungee)의 디자이너 에드 라킨(Ed Larkin)을 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아이언클래드는 레이저 제품군 중 유일한 금속 마우스패드로, 샌드블라스트 표면과 매우 넓은 양극산화 알루미늄 바디로 뛰어난 마우스 제어력과 편안함으로 마우스의 글라이딩 성능을 최적화시킨다. 매끄러우면서도 적절한 마찰감으로 마우스의 움직임을 최적화하여 게임을 즐기는데 있어 편안함을 제공한다.
미끄럼방지 고무판이 있어 매우 격렬한 게임 중에도 패드가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는 역할을 하며, 패드를 보호하고 휴대성이 뛰어난 케이스도 함께 제공된다. 패드의 크기(320 mm (길이) x 270mm (폭) x 2.5mm (높이))가 커서 민감도를 낮게 설정할 수 있고, 마우스의 넓고 큰 움직임도 가능하며, 가격은 86,800원.
한편 마우스 액세서리인 마우스번지(Mouse Bungee)의 디자이너 에드 라킨(Ed Larkin)이 레이저팀에 새롭게 조인한다. 마우스 번지는 마우스의 줄이 엉키는 것을 방지하여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액세서리이다.
레이저 마우스번지는 3개의 미끄럼 및 스크래치 방지 발판과 이중/평행 서스펜션 스프링이 달린 튼튼하고 안정적인 밑판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유선마우스 줄의 꼬임이나 걸림을 방지하며,마우스 줄을 후면 코드락에 편리하게 걸어 처지지 않게 동일한 지점에 둘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