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7 운영체제가 출시된지 1년 여가 지난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운영체제 중의 하나로 알려지고 있으며, 최근 2억 4천만 라이센스를 판매했다는 소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 (MS, Microsoft)는 윈도우 XP 이후 윈도우 비스타 운영체제를 통해 운영체제를 개편하려고 했으나 비스타는 사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지 못했는데 이를 개선한 윈도우 7 운영체제는 많은 개선을 이루어 사용자들에게 높은 호응과 판매를 보였고 매분기 높은 판매실적을 소개하기도 했다.
tcmagazine은 윈도우 7 운영체제가 출시된지 1년 여가 지난 현재 2억 4천만 라이센스가 판매되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들 가운데 가장 빠르게 많은 수를 판매한 운영체제로 기록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9월 사용자들의 PC에 윈도우 7 운영체제가 설치된 경우는 극히 낮은 7% 내외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10우러 1일부터 전세계 운영체제 시장의 점유율의 17%를 기록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던 윈도우 XP를 이어 두 번째 자리를 차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 운영체제의 1년 생일을 맞이하여 윈도우 팀 블로그를 방문한 사용자들에게 윈도우 7의 7가지 좋은 목록을 작성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윈도우 7이 발표된 10월 27일까지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의 승자에게는 윈도우7 얼티밋 (Windows 7 Ultimage) 풀 카피와 Bing 스티커, IE9, Zune 등과 같은 기념품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