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차기 운영체제인 윈도우8의 출시를 언급했다는 소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7 운영체제가 출시된지 1년여가 지난 현재 2억 4천만 라이센스가 판매되었으며, 현재도 꾸준한 판매가 이루어져 가장 빠르게 많은 판매량을 보인 운영체제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xbitlabs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블로그의 포스트를 통해 윈도우7 후속인 차기 윈도우8 운영체제의 등장일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를 통해 지난 일요일 세계 대형 소프트웨어 제조사들은 윈도우8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새로운 운영체제의 등장은 약 2년이 지나야할 것이라고 포스트되었다고 전했다. 윈도우8의 출시에 대한 소식은 2009년 말 2012년 공개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2010년 초에는 2011년 중반 등장할 것이라고 주장되기도 했다.
윈도우7의 후속으로 알려진 윈도우8은 빠른 부트 시간과 instant-on 기능을 제공하며, 빠른 응답시간을 위한 성능 최적화 등이 적용된다. 또, 안면인식 기술 (Facial Recognition Technology)와 블루투스 3.0 (Bluetooth 3.0)와 USB 3.0, 그리고 다른 고속의 인터페이스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8 운영체제를 데스크탑과 랩탑, 올인원 데스크탑과 슬레이트의 4가지 폼팩터를 타겟으로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윈도우8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 (GUI, Graphics Unser Interface)는 커스터마이즈 되거나 서로 다른 유저들이 완전히 만족할 수 있는 융통성있게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타블렛 PC에도 윈도우8의 출시에 맞추어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9월 윈도우7은 새로운 사용자들의 PC에 93%가 설치되고 있고 전세계 운영체제 시장점유율은 17% (Net Application의 10월 1주 결과)를 넘어섰다. 출시가 지난지 6개월 후 100% (1만 8천 이상)의 마이크로소프트 OEM 파트너사들은 윈도우 비스타와 비교하여 같은 기간동안 윈도우7은 70%가 더 많이 팔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