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방일석, www.penstyle.co.kr)에서 여행 포토그래퍼로활동 중인 김준현 작가와 함께 '작은 카메라 PEN과 함께하는 여행의 큰 기쁨' 이라는 주제로 11월 5일(금), 11월 10일(수) 양일간 강남구 삼성동 올림푸스타워에서 여행사진 촬영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김준현 작가의 사진 강좌는 여행용 사진기를 잘 선택하는 방법, 좋은 여행 사진 남기는 법, 그리고 지역별∙국가별 촬영 팁 등 주제별로 총 3장의 챕터(Chapter)로 구성되었으며, 참가 인원은 50명으로, 10월 25일부터 선착순으로 응모를 받고 있다.
참가비는 5,000원으로, 이번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PEN 홈페이지(www.penstyle.co.kr) 또는 올림푸스 홈페이지(www.olympus.co.kr)를 참고하면 된다.
이번 김준현 작가의 강좌는 올림푸스타워 내 '갤러리 펜'에서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4人4色 작가전'의 일환이다. '4人4色 작가전'에서는 김준현 작가를 비롯하여 김형욱, 황영철, 권영호 총 4명의 작가가 '여행', '다큐', '인물', '패션' 등 자신들의 전문 분야를 테마로, PEN으로 찍은 사진을 전시한다.
김형욱 작가에 이어 두 번째로 전시를 진행하는 김준현 작가는 2008년 '배낭 여행자를 위한 중남미 가이드북'을 출판하기도 한 베테랑 여행 작가. 최근 그리스, 터키, 이스라엘 등지를 여행하며 올림푸스의 하이브리드 카메라 PEN E-P1으로 지중해와 중동지역의 사막과 바다를 아우르는 풍경을 사진 속에 담아왔다. PEN으로 촬영한 김준현 작가의 사진 작품은 11월 14일까지 올림푸스타워 내 '갤러리 펜'에서 감상할 수 있다.
올림푸스한국 IMC그룹 전종철 부장은 "사진전과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은 문화를 통한 사진 교육이라는 측면에서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이 될 것" 이라며 "올림푸스는 하이브리드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디지털 카메라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