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3분기 TSMC의 40nm 공정 문제로 40nm 칩 공급부족을 겪었다는 소식이다.
xbitlabs는 TSMC가 40nm 공정을 소개한 이후 발생된 문제점들을 개선해 대량생산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되었다고 밝혔으나 그래픽 프로세서 공급자는 여전히 이로인한 문제를 앉고 있다고 전했다.
AMD GPU 분사의 제너럴 매니저인 Matt Skynner는 라데온 HD 5700 시리즈와 5800 시리즈 수요는 매우 높은 편이나 3분기 이들의 공급은 수요를 따르지 못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3분기 전체 상황은 더 나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2010년 3분기 2분기와 비교하여 컴퓨터를 제외한 주요 반도체 시장과 함께 TSMC의 웨이퍼 수요량과 웨이퍼 선적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TSMC는 40nm 칩 수익이 회사 수익의 17%를 차지하고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10년 3분기 40nm 공정 기술 기반은 13.6%가 증가되어 6억 2천 3백 2십 5만 ($623.25million)의 수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MD와 엔비디아 (NVIDIA)는 각각 새로운 제품들의 출시로 구 제조 공정에서 새로운 공정으로의 주문을 늘릴 것으로 알려진 상태지만, 40nm 공정 제품 수용량은 AMD와 엔비디아 모두에 충분치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3분기 엔비디아는 새로운 메인스트림 (지포스 GTS 450)과 퍼포먼스 - 메인스트림 그래픽카드 (지포스 GTX 460 시리즈)를 40nm 공정 기술로 출시했고 AMD는 새로운 퍼포먼스 - 메인스트림 그래픽 프로세서인 라데온 HD 6800 시리즈를 출시하기 시작해 40nm 공급부족 문제는 당분간 일어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AMD는 이번 분기 새로운 칩의 수요에 맞는 충분한 공급을 TSMC가 해주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은 새로운 제품들의 등장과 각사의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인만큼 당분간은 40nm 공정의 수요에 공급이 충분하게 이루어지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