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MSI, GIGABYTE, Pegatron의 제조사들의 올해 10월 수익이 감소되었다는 소식이다.
digitimes는 ASUS, MSI, GIGABYTE, Pegatron이 발표한 올해 11월 9일 수익 보고서를 인용해 2010년 10월 수익이 이전과 비교해 2-9.9% 가량 하락되었다고 전했다. 이는 PC 수요의 감소와 경기침체 같은 여러 가지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된 것으로 보여진다.
ASUS는 올해 4분기 5백6십만 개의 메인보드와 3백1십만 대의 노트북, 1백5십만 대의 Eee PC를 선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수익은 이전분기보다 0-5% 가량 증가될 것으로 예상했다.
GIGABYTE는 지난 10월 1백4십만-1백5십5만 개의 메인보드를 선적했고 그래픽카드는 25만에서 30만 개를 선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Pegatron은 10월 1백 3십만에서 1백 4십만 개의 메인보드와 데스크탑을 선적했고 1백4십만에서 1백 5십만 대의 노트죽과 30만 6천 개의 그래픽카드와 TV 튜너 카드를 선적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