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 www.PlayStation.co.kr)는 지스타 2010의 개막일인 오늘 (11월 18일) 벡스코 (BEXCO) 컨벤션 홀에서 멀티플레이 대표 액션전략게임 '킹덤언더파이어2'를 PlayStation3 (PS3)용으로 2012년 1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콘솔 및 PC 게임 개발사 '블루사이드'에서 개발 중인 '킹덤언더파이어2'는 대규모 액션전략성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자유도를 결합시킨 타이틀로, 기획단계에서부터 PS3를 염두하고 개발돼, PC용 버전 출시 이후 수 개월 내에 PS3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며, 블루사이드의 자체 엔진은 PS3 플랫폼을 최적으로 지원해 조작에서의 편의성과 사실감 넘치는 그래픽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PS3 유저들을 위해 PlayStation을 대표하는 고유 캐릭터에서 추가 미션에 이르기까지 PS3용 독점 콘텐츠를 다수 선보일 계획이며, 최근 전세계 누적 계정수 6,000만개를 넘은 PlayStation®Network의 쌍방향적인 기능을 적극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의 카와우치 시로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PS3 플랫폼이 가파르게 확장되고 있는 이유는 PS3의 압도적인 성능도 있지만, 블록버스터 타이틀 라인업을 꾸준히 강화한 결과"라며, "타이틀 라인업을 강화해 플랫폼이 확대되고 다시 더 좋은 타이틀이 출시되는 선순환 구조에 들어섰다. 앞으로 블루사이드와 같은 유수의 개발사와 적극적인 파트너십을 추구해 PS3 유저들에게 차별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블루사이드의 김세정 대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반드시 가져가야 하는 MMORPG의 성격 상 PS3는 그 성능과 네트워크 확장성 측면에서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 이번 PS3 버전의 출시를 결정했다"며, "이번 PS3용 킹덤언더파이어2의 출시가 한국은 물론 전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