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DRAM 칩 가격은 약세를 보이고 있고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2011년 2분기 DRAM의 가격이 재반등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대만 Powerchip Technology의 Frank Huang 회장은 DRAM 칩의 가격이 시즌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digitimes를 통해 밝혔으며, 내년 2분기에 수요 증가로 재반등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 삼성전자의 의견과 마찬가지로 Huang 회장은 DRAM 칩의 가격이 내년 2분기 중순까지는 하락세를 유지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메모리 시장은 DDR3 메모리는 전반적인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고 DRAM 제조사들은 미세공정을 빠르게 도입하면서 생산량 증대와 생산 가격의 하락, 그리고 이에 따른 DRAM의 전반적인 가격하락에 영향을 주고 있다.
PC 수요 역시 경제 상황의 개선으로 증가되는 상황이고 PC 제조사들 역시 메모리 가격 하락에 따라 PC에 장착되는 시스템 메모리를 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