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와 LG 전자, 그리고 소니 (Sony)의 3사가 올해 전세계 LCD TV 시장 점유율의 절반을 차지했다는 소식이다.
digitimes는 2011년 삼성전자, LG 전자, 그리고 소니의 LCD TV 제조 3사는 각각 4천 5백만, 3천 5백만, 3천 5백만 대를 선적해 올해 LCD TV 시장의 절반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들 3사가 2011년에는 전세계 LCD TV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으며, 전세계 LCD TV 선적은 2천 2백만 대에 이를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2009년 2천 7백만 대, 2010년에는 3천 5백만 대를 선적할 계획을 갖고 있다. LG 전자는 2009년 1천 6백만 대, 2010년에는 2천 3백만 대를 선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소니는 2009년 3번째로 1천 5백만 대를 선적했고 2010년에는 2천 1백만 대의 선적을 계획하고 있다.
샤프 (Sharp)와 필립스 (Philips), 그리고 도시바 (Toshiba)의 다른 제조사들은 모두 합해 2011년 1천 1백만에서 1천 8백만 대의 선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