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황)는 지포스(GeForce) GTX 580 GPU의 성공적인 출시에 힘입어, GTX 500 시리즈를 한 발짝 더 확장시켜 줄 지포스 GTX 57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지포스 GTX 570는 오늘부터 아수스(Asus), 컬러풀(Colorful), ECS, EVGA, 게인워드(Gainward), 갤럭시(Galaxy), 기가바이트(Gigabyte), 이노비전 3D(Innovision 3D), 젯웨이(Jetway), 리드텍(Leadtek), MSI, 팰릿(Palit), PNY, 스파클(Sparkle), 조택(Zotac) 등 세계 유수의 AIC 파트너사들과 국내 그래픽카드 유통사로부터 제공된다.
엔비디아의 발표에 따르면, GTX 570은 다이렉트X 11(DirectX 11) 게임 플레이를 위한 동급 내 최고속 성능을 제공하며, 경쟁제품과 비교하여 최신 DX11 테셀레이션 게임에서 최고 128% 더 빠르고, 이전 DX9와 DX10 게임에서도 30% 더 빠른 성능을 보여준다.
엔비디아 3D 비전(3D Vision)과 엔비디아 서라운드(Surround) 기술을 지원하는 지포스 GTX 570 GPU는 또한 단일 디스플레이 또는 3대의 화면에 걸친 스테레오스코픽 3D(Stereoscopic 3D)로 만끽할 수 있으며, 우수한 그래픽 성능과 비디오 호환율로 고선명 블루-레이(Blu-ray) 영화 감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케일러블(Scalable) 멀티GPU 플랫폼인 엔비디아 SLI 기술까지 더해져 PC에 지포스 GTX 570을 하나 더 추가함으로 게임 성능을 향상 시킬 수 도 있다.
지포스 GTX 570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www.nvid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드나라 기사를 통해서도 지포스 GTX 570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