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A에서 준비중에 있는 브라우저를 이용한 웹게임인 'MLB MANAGER ONLINE'이 2011년 3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클로즈베타를 실시한다.
MLB 매니저 온라인은 Flash Player 10 기반으로 윈도우, 매킨토시등의 PC 환경에 상관없이 플레이가 가능하며 실제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에서 900명 이상의 선수가 등장하게 된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게임 시스템은 액션 게임에 취약하거나 오랫동안 플레이를 하지 못하는 사용자들도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접속종료를 하더라도 자동으로 선수 순서를 설정해 두면 시합이 개최되는 자동 진행 방식을 채용되었다. 획득한 포인트를 이용해 선수를 영입하거나 각종 카드를 구입할 수도 있다. 획득한 선수나 카드를 이용해 자신의 구단을 강화하거나 사용자간에 트레이드 및 채팅등을 즐길 수도 있다.
다음날 출전한 선수의 순서를 정하면 다음날 자동으로 시합이 이뤄지고 그 결과에 따라 포인트가 획득되며 획득한 포인트를 이용해 팀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는 것이다.
페넌트 레이스 모드에서는 16개 팀이 10일간에 걸쳐 모두 160개 시합을 벌이게 된다. 페넌트 레이스 폐막시에는 서버내 모든 팀이 참가하는 월드 토너먼트를 진행해 최고의 팀을 결정하게 된다.
게임상에서 직접 소속 선수의 성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선수의 프로필이나 과거의 성적등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 메이저리그 관련 지식이 풍부해질 수도 있다. 게임중의 성적에 대해서도 출루율, 장타율, 수비율등의 상세한 데이터까지 지원되며 이를 이용해 선수 교체나 타순 결정등의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있다.
유저끼리의 트레이드를 지원
선수를 스카우트해 팀을 강화할 수 있다.
특히 'MLB 매니저 온라인'은 일본, 북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의 서비스도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국내 유저들은 일본이나 북미 사용자와 플레이어를 교환하는 월드 트레이드도 가능하다. 또한 각 지역의 챔피언이 서로 경쟁하는 월드 챔피언 토너먼트 (WCT)를 통해 각 나라를 대표해 전세계를 1위를 목표로 경쟁을 벌일 수도 있다.
팀이 강해지면 홈그라운드도 발전한다.
정식 발매이후 이용 요금은 무료이며 다만 요금이 부가되는 아이템등이 별도로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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