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올해 CPU와 GPU 통합인 클락데일 (Clarkdale)과 6코어 기반 걸프타운 (Gulftown)을 바탕으로 32nm 공정을 도입하기 시작했고 내년 초에는 아키텍처 개선이 이루어진 32nm 기반의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를 본격적으로 소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내년에는 인텔의 32nm 기반 CPU가 기존 45nm 공정 CPU들 거의 대부분 대체하게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인텔은 45nm 기반의 CPU가 75%, 32nm 기반의 CPU가 25%로 제품 생산과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내년 초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샌디브릿지의 등장은 32nm 기반 CPU들의 비중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fudzilla는 전했다. 이번분기 이미 시장 점유에서 45nm 공정 CPU는 65%, 32mn CPU는 35%로 증가될 것으로 내다봤다.
2011년 2분기 인텔은 32mn 기반의 CPU의 점유율을 50% 이상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45nm 기반 CPU는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시장에서의 점유율이 축소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11년 3분기가 되면 인텔은 32mn CPU가 70 이상의 점유율을 증가시킬 것을 희망하고 있고 45nm는 이에 따라 시장에서의 비중은 더욱 축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텔은 2011년 1분기 32nm 기반 샌디브릿지가 15%를 점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35%, 3분기 60%가 넘어서 32nm 기반을 이끌게될 것으로 예상했다.
인텔은 내년 한해 동안 32mn 기반 샌디브릿지에 집중하고 4분기가 되면 새로운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를 22nm 공정을 적용해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내년 말즈음부터는 22nm 공정이 본격적으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MD 역시 32nm 기반의 새로운 아키텍처가 적용된 불도저 (Bulldozer)를 내년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인텔은 여전히 공정 경쟁에서 1년 이상 앞서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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