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이한 독일에 본사를 둔 IT-보안 기업인 아비라 (www.avira.kr)가 한국 지사의 설립과 함께 한국의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아비라는 한국어 고객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제품 사용 중 문제 발생 시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아비라 한국 웹 사이트와 온라인 서포트 포럼을 통해 최신 바이러스 뉴스와 정보들을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Avira AntiVir Premium과 Avira Premium Security Suite등 유료 제품 사용자는 새롭게 신설된 한국어 고객 지원팀을 통한 유선 전화 기술 지원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아비라는 한국 지사의 설립과 동시에, Avira Antivir Personal, Avira Antivir Premium, Avira Premium Security Suite을 포함 한 Avira Antivir Version 10 제품군의 한국어판도 동시에 출시하며, 무료 백신인 Avira AntiVir Personal 역시 지속적으로 공급 할 예정이다.
Avira AntiVir Premium은 웹 브라우저에 도달하기 전에 맬웨어를 검출해 내는 웹 가드와 해로운 이메일을 차단하는 메일 가드가 내장되었으며, Avira Premium Security Suite은 방화벽, 자녀 보호 기능, 안티 스팸과 백업 기능 등이 추가로 탑재된 통합 보안 제품이다.
Avira AntiVir Version 10 제품군은 아비라 웹 사이트를 통해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하며, 최신 버전의 모든 제품군을 Avira 런치 웹페이지 (www.avira.kr/offical_launch)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