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32nm 기반 불도저 프로세서가 연기없이 정상적인 스케쥴대로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xbitlabs는 AMD가 올해 32nm 기반의 새로운 아키텍처가 적용될 불도저 (Bulldozer) 프로세서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32nm 공정 적용 문제 등으로 불도저 프로세서의 연기 루머가 전해지고 있으나 연기없이 정상적인 스케쥴에 맞추어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AMD의 FireStream과 임베디드, 서버 제품 마케팅 디렉터인 John Fruehe는 최근 불도저 프로세서는 연기되지 않을 것이며, 그간 연기될 것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언급했다. 또한, 데스크탑 불도저 제품은 2011년 2분기 출시될 것이며, 불도저 기반 서버 제품군은 2011년 3분기 출시 스케쥴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비공식적인 정보에 의하면 불도저 프로세서의 대량 생산은 2011년 4월로 예상되고 있으며, CPU와 GPU가 통합된 데스크탑과 모바일용 라노 (Llano) APU는 2011년 7월 생산, 2011년 3분기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MD의 CEO인 Thomas Seifert는 Financial Analyst 컨퍼런스 콜을 통해 32nm 공정은 정상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으며, OEM과 ODM 사들에 라노 샘플링이 현재 진행중이고 2분기 생산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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