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코리아(대표 이명철, www.kioskkorea.kr)는 NMS(Network Management System) 기술을 적용시켜 디지털 사이니지(디지털간판), 멀티비전, 각종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키오스크 시스템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전자 광고) 소프트웨어 ‘파스텔’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스텔은 NMS(Network Management System)기술을 적용시켜 소프트웨어의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화면의 자유롭게 분할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양방향적인 프로그램인 파스텔을 이용해 홈 페이지와 같은 웹 페이지를 화면에 방송할 수 있어 사용자가 현장에서 대형 디스플레이로 직접 검색도록 하는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키오스크코리아의 이명철 대표는 “이제 수준 높은 DID 전문 소프트웨어인 ‘파스텔’을 본격 출시함으로써, 키오스크코리아의 강점인 옥외형 제품, 멀티비전, 멀티터치, 여러 개의 별개 디스플레이(Display)가 네트워크으로 연동되어 동작하는 멀티싱크 제품 등 하드웨어 판매도 겸할 수 있게 되었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