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레터'의 비아코(대표 황진삼, www.viako.com)가 리모컨 기능을 없애 가격을 내린 살속형 미니 PC ‘미니레터 ML-45 ION 베이직' 모델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미니레터 ML-45 ION 베이직’은 인텔의 파인트레일-D를 토대로 엔비디아 ION 칩셋을 달아 그래픽 성능을 높인 제품으로, CPU는 1.8GHz로 동작하며 메모리 컨트롤러를 통합한 듀얼 코어 아톰 D525를 채택하고, CPU와 칩셋을 덮는 방열판과 쿨링팬을 하나로 조합했다.
알루미늄 재질의 본체 크기는 가로/ 세로 21cm, 두께가 4.5cm이며, 5.1채널 사운드 출력과 함께 4개의 USB 단자, DVI/HDMI 모니터 및 무선 랜/블루투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미니레터 ML-45 ION 베이직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비아코 홈페이지(www.viak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