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기업인 EMC(회장 겸 CEO 조 투치 http://www.emc.com)는 가트너(Gartner)가 최근 발표한 “엔터프라이즈 콘텐츠 관리(ECM, Enterprise Content Management) 부문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보고서에서 “리더(Leade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ECM 부문의 리더를 '다양한 지역에서 강력한 채널 및 파트너사를 보유한 업체로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건실한 재정 상태와 고객 기반을 확보한 기업'으로 정의 내리고 있으며, '하나 혹은 그 이상의 기술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비록 자사가 보유한 기술이 아닐지라도 각 분야 최고의 기술들이 결합된 핵심 구성 요소 대부분을 직접 제공할 수 있는 역량'도 평가 기준에 포함돼 있다.
가트너는 보고서를 통해 올해는 다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 저장소의 통합, Web 2.0과 XML 기능의 결합 등과 같이 입증된 기업 구축 사례에 보다 중점을 두어 평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가트너는 ECM 시장에서 소프트웨어의 총 매출은 매년 10.1% 증가해 2014년에는 전세계적으로 총 매출액이 57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EMC는 케이스 관리, 기록물 관리, 종이문서 캡쳐, 멀티미디어 관리 및 Web2.0기반의 기업 협업 등을 위한 ECM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EMC의 ECM 주요 제품으로는 EMC 다큐멘텀 xCP(EMC® Documentum® xCP), 캡티바(Captiva®), 다큐먼트 사이언스(Document Sciences®), 그리고 소스원(SourceOne™) 플랫폼 등이 있다. 고객들은 본 제품들을 통해 어떤 장치든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기업 정보를 캡쳐, 저장, 관리, 접근, 배포, 제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