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디지타임즈는 부품 공급처의 소스를 통해 애플이 준비중에 있는 아이폰5에 4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포트에 의하면 부품 공급 업체들은 이미 애플의 차세세 아이폰을 위한 생산 라인 테스트를 시작하였으며 애플은 시장에서 9.7인치 아이패드만을 보유하고 있는 있는 상황에서 타블렛PC 시장을 위해 스크린 크기를 4인치로 늘리는 것에 대해 흥미를 보여왔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경쟁 플랫폼인 구글 안드로이드 폰들이 대부분 4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출시되고 있는 시점에서 애플도 이러한 시장의 흐름을 따르는 것이라 할 수 있다고 평가하였다. 이와 더불어 애플은 4인치 플래그쉽 모델과 더불어 미니 아이폰, 보급형 아이폰 등으로 다변화 하는 것은 합리적인 결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또다른 보고서에 의하면 애플은 아이폰5에 사용될 것으로 알려진 ARM Cortex-A9 기반의 A5 프로세서의 생산을 대만 TSMC에 독점으로 위탁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