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 열리는 NTT 도코모 행사에서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진 NEC의 안로이드 스마트폰인 'MEDIAS N-04C'의 홍보 전단지가 공개되었다.
이 스마트폰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7.7mm 두께로 이는 CES2011에서 선보인 엑스페리아 아크의 8.9mm, MWC2011에서 선보인 갤럭시S II의 8.49mm보다 얇다.
현재 공개된 사양은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2.3 업그레이드 예정), 854x480 해상도의 4인치 디스플레이, 윈세그, NFC등이 제공된다.
그외에 크기는 127 x 64 x 7.7mm, 무게는 105g, 800MHz급 프로세서와 512MB 램, 510만화소 카메라, 1260mAh 배터리등이 제공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의 정확한 출시 가격이나 일본이외에 출시가 될지에 대한 정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