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베스트바이에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 3.0 허니컴 기반의 타블렛인 Xoom이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이미 CES2011등에서 자세한 사양은 공개가 되었기에 구매자들은 출시 가격에 관심을 갖을 수 밖에 없는데, 예약 판매의 정보에 의하면 3G 모델의 가격은 $800으로 책정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40 가격의 전용 케이스, $50 가격은 충전독, $130 가격의 스트레오 스피커, $70 가격의 블루투스 스피커등의 악세사리도 함께 판매한다고 밝히고 있으며 WiFi 버전에 대한 언급은 아직 없는 상황이다.
이렇듯 현재 미국에서 예약판매를 받고 있는 모토로라 Xoom의 경우 광고지를 통해 '어도비 플래시는 2011년 봄에 지원'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다.
기존 안드로이드 2,2/2.3 버전에서도 아무런 문제없이 동작하던 플래시가 지원되지 않는 문제에 대해서 3.0 허니컴의 경우 어도비 플래시 10.2 버전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어도비사에서 안드로이드용 10.2 버전을 선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도비사는 MWC2011에서 안드로이드용 플래시 10.2버전을 향후 몇주내에 발표할 것이라 밝힌바 있기 때문에 실제로 Xoom에서 플래시를 지원하는 것은 4월 이후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