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리뷰 홈  

돌아온 인터넷 익스플로러! IE9 RC 버전의 특징은?

2011-02-23 16:28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차세대 MS 웹 브라우저 IE9 RC의 특징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에서 차세대 웹 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 9 최종 평가판(IE 9 RC)'를 내놓았다.

한 때 운영체제를 이용한 브라우저 끼워팔기로 반독점 시비에 걸릴 정도로 IE의 점유율은 절대적이었지만, 시대가 바뀌면서 웹 표준과 가볍고 빠르면서 다양한 기능확장을 지원하는 파이어폭스(FireFox)와 크롬(Chrome) 브라우저의 점유율이 크게 증가해 IE의 점유율이 50% 이하로 떨어지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했다.

물론 국내에서는 IE에서만 사용 가능한 액티브엑스(ActiveX) 기술의 남발로 IE 점유율이 세계 추세와 달리 기형적으로 높은 구조를 가지고 있었지만, 전세계적으로 웹 브라우저 시장도 점유율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 상황에서 MS도 경쟁사들의 브라우저에 대응하기 위해 웹 표준과 속도 경쟁을 앞세운 IE9을 발표한 것이다.

MS 홈페이지(www.ie9HTML5.com)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IE9 RC버전은 윈도우 비스타 이후 운영체제만 지원한다. 따라서 윈도우 XP 사용자들은 IE9을 쓸 수 없고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 7 사용자들만이 IE9 RC 설치가 가능하다.

IE9 RC 버전을 통해 정식 출시될 IE9에는 어떤 기능이 있는지 간단히 살펴보자.

 

브라우저 속도 개선과 웹 표준 지원을 내세운 IE9

IE9 RC는 5개월 전에 발표한 IE9 베타 버전에서 성능 및 기능에 많은 개선이 있었다. 현재까지 MS IE 베타 역사상 가장 많은 2,50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그만큼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브라우저에 대한 평가와 버그에 관련된 리포팅을 받았다.

MS에서 공식적으로 2,000건 이상의 기능 개선 사항이 추가되었다고 밝혔으며, 공식 블로그를 통해 IE9 베타에서 IE9 RC 버전으로 넘어가면서 성능, 표준 및 플랫폼, 사용자 경험, 신뢰할 수 있는 브라우징에 관련된 추가사항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웹 브라우저 구분 IE7 IE8 IE9 FireFox
4.0 Beta8
Chrome
10 Beta
인기있는 웹 사이트를
신속하게 로드
- O O O O
빠른 시작 및 종료 - - O O O
빠른 자바스크립트 엔진 - - O O O
텍스트, 그래픽 및 비디오
하드웨어 가속화 기능
- - O O O

HTML5 표준 지원

- - O O O
CSS3 지원 - - O O O
WebM으로 인코딩된 HTML5 - - O O O
H.264로 인코딩된 HTML5 - - O - -
ActiveX 지원 O O O - -

IE9은 웹 표준이나 속도 향상에 도통 관심이 없어 보이던 MS가 경쟁사들과 직접 성능 비교를 자청할 정도로 많은 부분을 바꿨다. IE8도 성능 향상을 위해 복잡한 웹 사이트를 신속하게 로딩하거나 추가 기능 성능 확인 및 관리 기능을 넣었지만, 경쟁 브라우저만큼의 속도 향상은 이뤄지지 않았었다.

그러나 IE9에는 '차크라(Chakra) 엔진'으로 불리는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넣어서 페이지 로딩 속도를 크게 향상시켰으며, GPU 가속 기능을 도입해 웹 사이트에서 도 PC 프로그램처럼 HD 비디오 재생 및 선명한 그래픽, 실제 색상에 가까운 표현이 가능해졌다.

HTML5 표준 지원도 IE9에서 추가된 부분으로 모질라 파이어폭스나 구글 크롬 브라우저가 H.264 라이센스 문제로 WebM으로 돌아선 것과 달리 IE9는 H.264와 WebM을 모두 지원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 외에 국내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애증의 대상인 액티브엑스를 돌릴 수 있는 유일한 차세대 웹 브라우저라는 것도 IE9의 강점(?)이다.

 


<이미지 출처 : MS 사이트>

MS에서는 WebKit SunSpider를 사용해 자바스크립트 엔진 성능을 비교한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하고 있는데, 차크라 엔진이 탑재된 IE9 RC 버전은 기존의 IE8보다 무려18배나 빨라졌다. 특히 IE8과 경쟁 브라우저들의 자바스크립트 엔진 성능 차이를 본다면 IE9 RC가 이제야 제대로 된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탑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MSDN IEBlog>

IE9에서는 HTML5를 포함한 웹표준에 MS가 드디어 관심을 기울였다는 것도 고무적이다. 그 동안 IE는 웹 표준과는 동떨어진 정책을 고수해 많은 비난을 받았는데, MS 측에서 밝힌 자료에 따르면 IE9은 HTML5 뿐만 아니라 SVG, CSS3, DOM, 웹 애플리케이션, 자바스크립트에 관련된 웹 표준을 준수하고 있다.

물론 경쟁사 브라우저들이 최신 베타 버전이 아니라 IE9 RC와 직접 비교할 순 없지만, 윈도우 7 기본 브라우저였던 IE8의 처참한 웹 표준 평가표를 본다면 IE8 -> IE9으로 바뀌는 것이 MS의 웹 표준 정책에 큰 변화가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MS에서는 웹 표준 평가에 대한 자세한 테스트 결과도 공개하고 있는데, 아래의 링크에서 각 항목별 결과를 볼 수 있다. 경쟁사 브라우저는 제쳐두고라도 "거의 모든 항목이 pass인 IE9"과 "거의 모든 항목이 fail인 IE8"을 비교하는 것도 큰 재미다.

http://samples.msdn.microsoft.com/ietestcenter/

 

 

심플해진 IE9 RC 디자인과 새로운 기능

MS에서는 IE9이 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이전 버전에 비해 크게 향상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엔진과 웹 표준 준수로 성능과 호환성이 좋아졌다는 점 외에도 전통적인 디자인(?)을 계승하지 않고 간결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8 메인 화면>

기존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8(IE8) 버전은 기본적으로 주소창이나 즐겨찾기 모음, 메뉴, 명령 모음 등을 상단에 표시하고 주소창과 탭도 따로 구성했기 때문에 브라우저에서 상단이 차지하는 영역이 꽤 컸다. 물론 IE8도 기존 IE 브라우저에 비해 레이아웃을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지만 대부분의 기능을 보여주는 것을 기본으로 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9 RC 메인 화면>

IE9 RC 버전에서는 IE8보다 상단 구성을 더 심플하게 바꿨다. 주요 기능들을 외부에 노출시키지 않고 꼭 필요한 앞/뒤 버튼, 주소창, 탭, 그리고 3개의 기능 버튼을 일렬로 배열해 주소창 한 줄에 주요 기능을 모두 배치했다.

 

한 줄로 축약한 브라우저 상단 디자인

두 브라우저의 상단 구성만 따로 비교하면 IE8이 맨 위에 제목 표시줄부터 시작해 앞/뒤 버튼과 주소창, 검색창, 즐겨찾기, 웹조각 갤러리, 즐겨찾기 모음, 탭 기능, 브라우저 기능 등을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IE9 RC는 이 가운데 쓰임새가 많은 앞/뒤 이동 버튼과 주소창, 탭, 기능키 3개만 보여주고 나머지는 모두 숨겨 버렸다.

 

물론 IE9 RC도 메인 화면에서 숨겨진 항목들을 옵션을 통해 모두 꺼낼 수 있으므로 IE8 스타일로 사용하고 싶거나 기존 디자인에서 꼭 필요한 기능이 있다면 해당 항목을 추가로 표시할 수 있다. (필자의 경우 좋아하는 사이트를 바로 갈 수 있도록 즐겨찾기 모음을 자주 이용하는데, IE9 RC에서도 이 기능을 밖으로 꺼내놓았다)

 

앞/뒤 이동 버튼 디자인 변경

상단의 앞/뒤 페이지 이동 버튼은 앞으로 가기보다 더 많이 사용되는 뒤로 가기 버튼의 크기를 더 키웠다. 또한 최신 페이지 목록 리스트를 버튼 옆에 따로 만든 IE8과 달리 IE9 RC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리스트가 표시되도록 변경되었다.

 

알림 표시줄 하단 이동

IE8까지는 알림 표시줄이 브라우저 상단에 표시되거나 예기치 않게 대화 상자가 나타나 작업을 방해하는 일이 많았다. 그러나 IE9 RC에서는 알림 표시줄을 아래쪽으로 나타나도록 바꿔 작업을 방해하지 않으며, 사용자 선택에 따라 조치를 취하거나 무시할 수 있다.

 

향상된 탭 기능

IE8에서는 탭을 사용해 여러 창을 띄웠을 경우에도 탭 순서를 바꾸거나 따로 창으로 빼내는 기능이 없었다. 그러나 IE9 RC에서 향상된 탭 기능은 탭별 이동과 분리/병합을 지원하고 있다. 따라서 한 창에 있던 탭 페이지 2개를 동시에 비교해야 하는 경우 IE8에서는 새로 창을 띄워 주소를 복사해야 했지만, IE9 RC는 간단하게 탭을 끌어와서 스냅으로 새 창을 만들면 된다.

 

새 탭 페이지

새 탭 페이지도 다시 디자인되어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를 빠르게 탐색할 수 있도록 해당 사이트가 나열되어 있다. 이는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이미 적용된 기능으로 IE9에서도 지원한다.

 

사이트 고정

IE9에 들어간 사이트 고정 기능은 주쇼 표시줄의 아이콘 또는 새 탭 페이지의 웹 사이트 아이콘을 작업 표시줄로 끌어다 놓으면 해상 웹 사이트를 바로 IE9로 열어준다.

즉, IE9을 실행해서 다시 사이트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에 사이트로 이동하는 기능인데, 그 동안은 윈도우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으로 등록하던 것을 이제는 작업 표시줄에 한번에 만들어 둘 수 있게 되었다.

단순히 아이콘만 등록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콘 오버레이로 해당 사이트의 정보를 표시하거나 사이트가 열려진 상태에서 해당 사이트의 축소판 그림 미리보기를 지원하는 것, 그리고 점프 목록을 지원하는 것 모두 스냅 기능을 포함해 윈도우 7과 통합된 IE9의 기능이다.

 

주소 표시줄에서 검색

IE8은 주소 표시줄과 검색창이 따로 존재했다. 그러나 IE9에서는 단일 주소창(One Box)를 도입해 주소 표시줄에서 직접 검색이 가능해졌고, 검색어를 입력하면 하단에 검색 엔진을 통한 검색 제안이 표시된다.

 

IE9 RC의 기본 검색 엔진은 MS의 Bing을 사용하지만 단일 주소창 우측 하단에 있는 추가를 누르면 IE 추가 기능 갤러리로 이동해 Bing 외에도 다양한 검색 엔진을 등록해서 쓸 수 있다. 주소 표시줄 하단에 각 검색 엔진별 아이콘이 표시되어 언제든지 원하는 엔진으로 변경 가능하다. 물론 단일 주소창으로 입력하는 검색 정보가 비공개로 유지되길 원하는 사용자는 검색 제안 사용을 해제할 수 있다.

 

다운로드 관리자

다운로드 관리자야말로 많은 IE 사용자들이 추가되길 원했던 기능으로, 다른 브라우저들이 다운로드 중이거나 완료된 파일을 바로 보여주고 실행할 수 있도록 했었지만 IE에서는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았다. 그러나 IE9에 들어오면서 MS도 다운로드 파일의 목록을 표시해서 사용자가 언제든지 다운된 파일을 찾거나 목록을 지울 수 있다.

 

GPU 하드웨어 가속화

IE9 RC에서는 인터넷 성능을 높이기 위해 비디오 스트리밍이나 온라인 게임처럼 그래픽을 많이 사용하는 작업을 처리할 때 그래픽 카드의 GPU를 이용하는 하드웨어 가속화 기능을 지원한다.

IE9 뿐만 아니라 모질라 파이어폭스와 구글 크롬의 최신 베타 버전 역시 GPU를 사용하는 하드웨어 가속화 기능이 탑재된다.  

GPU 하드웨어 가속화 기능은 IE9 RC에서 기본적으로 활성화 되어 있으며, 소프트웨어 렌더링으로 바꾸고 싶은 사용자는 인터넷 옵션에서 해당 기능을 바꿀 수 있다.

다만 모든 종류의 GPU에서 하드웨어 가속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필자가 테스트했던 인텔 내장 그래픽 GMA 4500MHD가 들어간 코어 2 듀오 노트북에서는 IE9 RC가 GPU 가속을 지원하지 않아 소프트웨어 렌더링 옵션이 기본으로 켜져 있고 이를 변경하지 못한다.

 

추적 방지, ActiveX 필터링

그 외에 IE9에 들어간 주요 기능으로 추적 방지와 엑티브엑스 필터링을 들 수 있다. 추적 방지 기능을 사용하면 웹 검색시 타사 웹 사이트에서 사용자의 검색 활동을 추적하는데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정보를 보다 세부적으로 제어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추적 방지 목록을 추가하면 IE9에서 해당 목록에 포함된 웹 사이트의 데이터 요청을 제한해 사용자 정보가 전송되는 것을 방지하며, 사용자가 직접 해제하기 전까지 계속 실행된다고 한다.

엑티브엑스 필터링은 모든 사이트의 엑티브엑스 실행을 차단하고, 사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에서만 해당 컨트롤를 사용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물론 국내 사이트들의 대다수가 엑티브엑스 기술을 이용하기 때문에 엑티브엑스 관리는 MS와 IE9의 노력보다 경쟁 브라우저 및 모바일 인터넷의 확산으로 비 IE 계열 인터넷 사용자가 늘어나는 쪽이 더 빠른 해결이 가능할 것이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23 16:50/ 신고
8 에 적응을 해서 그런지,9 를 사용 해보니 불편합니다.
그래서 습관이 무서운가 봅니다....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23 17:01/ 신고
상단 창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눌러서 보기 옵션 다 켜면 거의 IE8 화면이랑 비슷하게 돌아갑니다. 저도 즐겨찾기 모음 못찾아서 IE9 베타 깔았다 하루만에 지운 경험이 있지요 ^^;
쉐그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23 17:01/ 신고
일부 쇼핑몰은 진입 불가이기도 하고 로긴창이 액티브 되지 않는등 문제가 많더군요. 뭐 호환 모드로 설정하면 되지만..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23 19:24/ 신고
IE7을 사용하다가 IE8을 사용하게 되었을 때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미비한 점이 상당히 많았군요. 액티브 X를 사용하는 홈페이지에 자주 접속해서 다른 웹 브라우저들이 더 좋은 성능을 지니고 있어도 별로 사용하지 않고 있었던 터라 IE9이 많이 기대됩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23 21:49/ 신고
정식에 패치에 사이트들 공식지원하려면 아직 갈길이 한참일듯... 크롬의 10버전이 크게 성숙한 것과 비교하면 익스플로러는 아직 문제를 많이 가지고 있는듯싶네요.
xBeat x0tea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23 23:19/ 신고
-On Mobile Mode -
기존의 IE와는 전혀다른 버젼같아요.
딱 파이어폭스만큼이라도 속도가 나온다면...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23 23:58/ 신고
IE9 베타버전은 버그때문에 도저히 수월하게 인터넷 서핑을 못하겠더군요. 하루만에 지웠는데...ㅠ_ㅜ
끓여만든배 / 11-02-24 3:26/ 신고
IE9 RC 버젼은 평가가 좋은 편이기 때문에 머지 않아 정식이 나오면 쓸만할 듯...
깍두기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24 17:11/ 신고
즐겨찾기 모음 적응 어려운
IE9 RC 일주일만에 지운 경험이 있네요.^^
할매보드 / 11-02-24 23:37/ 신고
MS는 더 두들겨 맞아야함.. 온갖 잡다한 알고리즘을 가져다 사용하면서 마침 저네들이 만든것처럼 팔아쳐먹는 개넘에 ms 가네수공업 업체 같으니..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25 18:56/ 신고
속도가 정말 빠르다던데 기대되네요
사랑이눈신사 redsj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26 10:37/ 신고
문제는 아직 안정화가 덜되어서 그런지 사용중 이미지가 다 사라지는 현상이 있더군요. 껐다가 다시켜야 정상으로 보이네요.
아이마 rabec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27 3:29/ 신고
아직은 정식 버전이 아니니 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이넘부터 HTML5도 지원한다고 하던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02 13:30/ 신고
이번에는 제대로된 HTML 표준을 지원하는 걸까요...??
fdjkla / 11-03-07 14:21/ 신고
근데 항상 인터페이스를 너무 크게 바꿔 버리는게 문제.
즐겨찾기를 느닷없이 오른쪽으로 보내 고정시켜 버린거나, 경고창을 밑으로 내려버리거나. 이런식으로 180도 바꿔버려 적응을 어렵게 하는게 문제. 근데 즐겨찾기는 오른쪽에 고정시켜버린 주제에 컨트럴 시프트 아이키 눌르니까 또 왼쪽으로 나타나고 이거 뭐하자는건지.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2/23] 엔비디아, 지포스 8800 GTX 출시 20주년 기념 무료 스팀 데모 공개  
[02/23] MSI, 창립 40주년 기념 RTX 5080 뱅가드 구매 고객 대상 감사제 진행  
[02/23] 로컬 AI 에이전트 시대 새로운 PC 플랫폼, 엔비디아 RTX 스파크 프레스 이벤트  
[02/23] 서린컴퓨터, 포뮬라 브이라인 G10과 Z3 PLUS 등 활용한 브랜드PC 런칭  
[02/23] 에스라이즈, ROG 20주년 기념 한정판 UMPC ‘ROG XBOX ALLY X20’ 출시 예고  
[02/23] 엔비디아, ‘RTX 스파크’ 기술 소개.. AI 창작 게이밍 아우르는 차세대 PC 경험 제시  
[02/23] 이모션웨이브, 애플 비전 프로 기반 AI 이머시브 미디어 플랫폼 ‘NARU’ 칠레서 첫 공개  
[02/23] 마이크로닉스, WIZMAX G-1000W 재입고 기념 Wi-Fi 6 무선랜카드 증정  
[02/23] 그라비티 게임 테크(GGT), 라그나로크 IP 글로벌 게임 페스티벌 ‘RAGNAROK FESTA 2026’ 개최!  
[02/23] LG전자, ‘2026 구글 애즈 임팩트 어워즈’ 2개 부문 수상  
[02/23]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AI 데이터센터 및 로보틱스의 실시간 전력 제어를 위한 첨단 마이크로컨트롤러 출시  
[02/23] 엘가토 첫 무선 마이크 ‘웨이브 고(Wave Go)’ 출시. 핀마이크부터 핸드헬드까지 하나로!  
[02/23]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EDGE HUB ADV 및 EDGE HUB V2 출시  
[02/23] "PC 게임의 역사를 빛낸 명작들이 돌아온다" EA, ‘로드 래쉬’·‘윙 커맨더’ 등 클래식 게임 25종 출시  
[02/23] DJI Matrice 5T, 까다로운 임무 환경에서도 주야간 지능형 항공 운용 역량 강화  
[02/23] 오픈AI, 취약점 발견·검증 및 보안 패치 개발 지원 역량 강화한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GPT-6 사이버’  
[02/23] 소니코리아, 1979년 오리지널 워크맨 헤드폰 계승한 ‘MDR-3R’ 출시  
[02/23] “차세대 OLED 수요 확대 전망”…나인테크, 8.6세대 잉크젯 OLED 라인 장비 공급 확대  
[02/23] 제이씨현 유디아, 27형 280Hz 초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 출시 기념 BIG 이벤트 진행  
[02/23] 조텍, RTX 5070 시리즈 구매 시 메신저백 선착순 증정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